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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6일 목요일

독서 묵상 (36) 세계 명문가의 독서교육 - 그저 조금만 가까이해도, 우리는 변화됩니다




엄청난 독서광이었던 처칠의 조언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독서를 강조하는 분들은 일반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목표를 종종 요구하지만, 처칠의 조언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눈에 띄는 구절부터 읽기 시작하는 거다'

나를 끊임없이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은, 좋은 것을 꾸준히 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한 수준에 다다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처칠의 말처럼 서로 알고 지내는 정도라도 충분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사람이 지금 당장 위대한 영웅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성경을 조금 알고 지낸다면, 그리고 기도를 약간 더 해본다면, 바로 그 길이야 말로 마지막에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2023년 4월 2일 일요일

네비암송 (67) “성도는 나그네”이며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11절 / E-3 순결)

 

베드로전서 2:11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개역개정) 2:11 Dear friends, I urge you, as foreigners and exiles, to abstain from sinful desires, which wage war against your soul. (NIV)

 

2:11 foreigners and exiles. They typically abstained from participating in the customs and practices of their host culture, and they had neither the privileges nor the responsibilities of citizens. This phrase suggests that Christians should abstain from the customs and practices of unbelievers and live instead by values and practices of the holy nation. 거류민과 나그네 : 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머무는 곳의 문화의 관습과 관행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시민으로서의 특권과 책임도 없었습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인들이 불신자들의 관습을 멀리하고, 대신에 거룩한 나의 가치와 관습대로 살아야 함을 시사합니다.

Douglas J. Moo, “The Letters and Revelation,” in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ed. D. A. Carson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2242.

abstain from fleshly lusts. Perhaps more lit. “hold yourself away from fleshly lusts.” In order to have an impact on the world for God, Christians must be disciplined in an inward and private way by avoiding the desires of the fallen nature (cf. Gal 5:19–21, where “fleshly lusts” include much more than sexual temptations). which wage war against the soul. “War,” i.e., to carry on a military campaign. Fleshly lusts are personified as if they were an army of rebels or guerrillas who incessantly search out and try to destroy the Christian’s joy, peace and usefulness (cf. 4:2, 3).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 아마도 문자적으로 “육체의 정욕으로부터 너 자신을 멀리 하라”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세상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그리스도인은 타락한 본성의 욕망을 피함으로써, 내적이고 개인적인 방식으로 훈련을 받아야만 합니다.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 “싸운다”는 것은 군사 작전을 수행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육신의 정욕은 마치 반란군이나 게릴라 군대처럼, 그리스도인의 기쁨과 평화와 그들의 유용함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파괴하려는 것처럼 의인화되었습니다.

John F. MacArthur Jr., The MacArthur Study Bible: New American Standard Bible. (Nashville, TN: Thomas Nelson Publishers, 2006), 벧전 2:11.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이곳에 관습과 기준들이 저의 것이 아님을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기준과 관습대로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점령하려고 몰아치는 본성의 욕망을 멀리하게 하시며, 오직 주님의 거룩한 습관을 쫓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Dear Heavenly Father, I am grateful to you for showing me that the ways of this world are not aligned with your holy standards. Thank you for revealing to me the path that leads to true righteousness and for guiding me towards a life that is pleasing to you. Please continue to guide me on this path and help me resist the temptations and sinful desires that may lead me astray. Grant me the strength and discipline to walk in your ways and cultivate holy habits that will honor you. I pray in the name of Jesus,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60.html

2023년 1월 20일 금요일

독서 묵상 (22) 습관이 영성이다 - 거룩한 습관을 통해서, 당신의 존재를 빚어가세요

 



저는 사실 한 사람의 '말 자체'는 전혀 믿지 않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전체의 삶'을 살펴볼 뿐입니다. 인간은 지성으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며, 인간은 자신의 삶을 통해서 스스로의 정체성과 본질을 드러냅니다. 인간은 '무엇인가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며, 그 사랑은 그 사람의 삶 전체를 통해서 드러납니다. 

인간은 생각만으로는 결코 변화되지 않습니다. '내 안에 있는 삶의 갈망'은 훈련을 통해 빚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습관들을 통해서, 하나님과 멀어진 우리의 본성을, 하나님의 자녀인 나로 다시 조율하고 형성해야 합니다. 죄악된 본성을 거스르는 아주 작은 지속적인 반복들을 통해서 매일의 하루 가운데 성화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2022년 11월 10일 목요일

독서 묵상 (13) 전념 - 방황하지 않고, 전념하는 삶을 위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잘 이해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려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현대인의 중요한 특징은, 한군데에 얽매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물리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끊임없이 방황하며 탐색만 할 뿐, 그 안으로 “깊이”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앙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에게 “정말 기독교 신앙에 전념하고 싶은가” 물어본다면, 선뜻 대답하기를 주저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지금 사회와 주변인들, 그리고 지금까지 자신이 살아온 삶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삶”이기 때문입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48.html


2022년 10월 27일 목요일

아주 작은 반복의 힘 - 크리스천의 작은 습관 그리고 실천의 중요성 (리딩 크리스천 북 리뷰)

 


1. 저자

로버트 마우어 (Robert Maurer), UCLA 의과대학과 워싱턴 의과대학에 재직중인 임상심리학자

 

2. 요약

저자는, 인간의 변화를 위해서는 아주 작은 반복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뇌는 변화를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작은 변화를 통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설명한다. 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작은 질문들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변화를 위해서는, 마음을 통해서 자신이 바라는 모습을 상상으로 리허설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작은 시도들을 해야 한다.

과감한 시도는 견고한 장애물들을 만나게 되지만, 작은 행동은 시간과 비용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거대한 시도가 아니라, 노력한다는 느낌 조차 들지 않을 만큼 작은 시도들을 구성하고, 그것을 연습해야 뇌의 저항을 우회할 수 있다. 작은 시도들이 성공할 때에, 드디어 다음 스텝 그리고 최종적인 목표를 향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아예 변하지 않는 것보다 느리더라도 변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첫 시도를 거의 고생 없이 해냈다면, 현실적인 작은 보상을 하고, 다음 단계에서 조금 더 높은 작은 시도를 설정하고 또 시도하면 된다.

 

3. 책에서 한 마디

“미국 대학 농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코치로 자리매김한 존 우든은 이와 같은 점진적 전략을 차용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매일 조금씩 바꿔 나가라. 종국에는 큰 변화가 일어난다. 내일도 아니고 모레도 아니지만 결국에는 큰 것을 얻게 된다. 크고 빠르게 변하려고 하지 마라. 하루에 하나씩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라. 그것만이 변화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게 해야 지속할 수 있다.”

“스몰 스텝 전략을 개인에게 적용하는 방식과 6가지 스몰 스텝 전략을 소개할 것이다. 6가지 전략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두려움을 몰아내고 창조력을 고무시키는 작은 질문을 던진다 2. 새로운 기술과 습관을 개발하기 위해 작은 생각을 품는다 3. 성공이 보장된 작은 행동을 시작한다 4. 위기에 직면했을 때 작은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 5.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스스로와 다른 이에게 작은 보상을 한다 6. 모두가 무시하고 있는 결정적인 작은 순간을 찾아낸다”

 

4. 성경적 관점에서 보기

스가랴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사람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4:10 "Who despises the day of small things? Men will rejoice when they see the plumb line in the hand of Zerubbabel.

4:10a The growth of the building begun under Zerubbabel would be a challenge to those who thought of their times as a day of small things. God’s work may start in small and unobtrusive ways, yet reach a glorious conclusion (Matt. 13:31–32). 스룹바벨의 지도 아래에 시작된 성전 재건은, 자신들이 살아가던 시대를 작은 일의 날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에게 도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작고 드러나지 않게 시작될 수 있지만, 그러나 영광스러운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Crossway Bibles, The ESV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Bibles, 2008), 1757.

4:10 the day of small things: There is nothing wrong with a small work. Little can indeed be much if God is in it. 작은 일에는 문제될 것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안에서 계시다면, 적은 것은 참으로 많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슥 4:10.

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16:9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6806. צַעַד ṣaʿaḏ: A masculine noun referring to a step taken, a stride. It refers to actual steps taken or the distance covered by a step (2 Sam. 6:13). 히브리어 “사아드”는 한 걸음을 일컫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걸어간 걸음 수 혹은 한 걸음의 거리를 나타냅니다. 

Warren Baker and Eugene E. Carpenter, The Complete Word Study Dictionary: Old Testament (Chattanooga, TN: AMG Publishers, 2003), 960.

빌립보서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4:8 Finally, brothers, whatever is true, whatever is noble, whatever is right, whatever is pure, whatever is lovely, whatever is admirable--if anything is excellent or praiseworthy--think about such things.  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개역개정) 4:9 Whatever you have learned or received or heard from me, or seen in me--put it into practice. And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you. (NIV)

4:8–9 education, Participation—Modern educators speak of the learner’s active participation in the educational process. That is what Paul advocated here. We are to weigh seriously the cost of incorporating the virtues listed in v. 8 into our daily life and then put them into practice. Thus, the Christian is to grapple with these concepts, not just reflect on them passively. 현대의 교육자들은 교육 과정에 대한 학습자의 적극적인 참여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것이 바로 바울이 여기에서 주장한 것입니다. 우리는 8절에서 열거된 미덕을 우리의 삶 속에 통합하는데 드는 수고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려하고 그것을 실제로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크리스천들은 이러한 미덕들을 수동적으로 생각할 뿐 아니라, 이러한 개념들을 붙들고 씨름해야 합니다. 

Holman Bible Publishers, CSB Disciple’s Study Bible: Notes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854.

 

5. RCB의 관점으로

크리스천의 삶 속에서 진리를 실천하는 것은 그 중심이며 뼈대와 같은 것이다. 진리는 단순히 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 것이며, 실천하는 사람만이 그 진리의 가치를 선순환적으로 깨닫게 된다.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 그것은 “가장 작은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전혀 부담이 없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성경은 그것을 “한 걸음” 이라고 표현하신다. 믿음으로 걸어가는 그 작은 걸음들을 속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에, 하나님 안에서 꿈꾸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만드셨다는 것은 정말 신비로운 일이다. 우리는 죄인이며 늘 그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임에 틀림없고 또한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회복하시고 계시다는 점에서 우리는 얼마든지 긍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성도의 삶의 본질은 긍정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며, 하나님을 의지하여 작은 것을 계속적으로 시도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의 마지막 날에 이르렀다고 생각해 보라. 과연 당신은 인간이 죄인이라는 사실”만”을 생각하면서 평생동안 아무것도 도전하지 않은 채로 인생을 마무리하고 싶은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모든 것들을 선용하여서, 믿음의 작은 시도들을 가득 채운 모습으로 인생을 마무리하고 싶은가? 오늘 우리는 그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6. 적용

1) 당신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원하신다고 생각되는 목표를, 단 한가지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2) 당신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전혀 부담 없는 수준의 어떤 작은 행동을 실천하겠습니까?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목양말씀암송 (19) 기독교 신앙은 영혼의 훈련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7-8절)

 

디모데전서 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4:7 Have nothing to do with godless myths and old wives' tales; rather, train yourself to be godly. 4: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개역개정) 4:8 For physical training is of some value, but godliness has value for all things, holding promise for both the present life and the life to come. (NIV)
 

4:8 Our passion for and pursuit of spiritual growth should be greater than our drive to be physically fit. Our souls need a regular workout program. You don’t become godly by chance. 영적 성장에 대한 우리의 열정과 추구는 신체적으로 건강해지기 위한 우리의 노력보다 커야 합니다. 우리의 영혼은 정기적인 운동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우연히 경건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Tony Evans, The Tony Evans Study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 2019), 1435.
 
4:8 TRAINING OF THE BODY. Having used an athletic image, Paul then comments on it in passing. While affirming the value of physical exercise, Paul’s real interest is in spiritual exercise (“godliness”). PROMISE FOR THE PRESENT LIFE AND ALSO FOR THE LIFE TO COME. The “life” Paul refers to is the “eternal life” one receives through belief in Jesus (1:16). It is this quality of life—in both the present and the future—that is promised to those who believe in Jesus. 육체의 연단 : 운동의 이미지를 사용하면서 바울 사도는 그것에 대해 언급합니다. 육체적인 운동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바울의 진정한 관심은 영적인 훈련(경건) 입니다.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 바울이 말하는 “생명”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는 “영원한 생명”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약속된 것은 현재와 미래에 동시에 있는 삶의 질입니다.
 
Lyman Coleman, ed., Life Connections Study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s, 2019), 1926.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주님과 동행하며 따르는 영적인 생명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가까이하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훈련에 힘을 쏟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인 게으름을 물리치고, 영혼을 위하여 훈련하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목양을 위한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3/10/blog-post_7.html

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목양말씀암송 (11) 이미 배운 신앙의 도리를, 더욱 힘써 행하세요 (데살로니가전서 4장 1절)

 

데살로니가전서4:1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개역개정) 4:1 Finally, brothers, we instructed you how to live in order to please God, as in fact you are living. Now we ask you and urge you in the Lord Jesus to do this more and more. (NIV) 

 

4:1–2 The believers had been taught from Paul and his companions to live in a way that pleases God. The apostles had set an example for them of how Christlike living looks. Evidently, they had learned, for Paul said that they were doing just that; but he wanted them to do so more and more. Living to please God is every Christian’s priority. Knowing Jesus as Savior brings salvation and should prompt every believer to please God. Through obedient believers, God works in the world. Obedience pleases God. Believers cannot claim to know and love God if they do not seek to please him. 신자들은 바울과 그의 동료들로 부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도록 배웠습니다. 사도들은 그리스를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삶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자들은 명백하게 배웠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바울이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들이 더욱 많이 힘쓰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사는 것이야 말로 모든 크리스천들의 우선순위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아는 것은 구원을 가져오며, 모든 신자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자극합니다. 순종하는 신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역사하십니다. 순종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신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추구하지 않으면서,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한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Bruce Barton et al., Life Application New Testament Commentary (Wheaton, IL: Tyndale, 2001), 903.

 

아버지 하나님, 이미 배우고 행하고 있는말씀들에 날이갈수록 더욱 힘써 순종하기원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저의적극적인 삶을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다스리심이 온세상 가운데더욱 힘있게펼쳐 지기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 "목양을 위한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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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묵상 (88) 집중의 뇌과학 - 창조된 인간은 언어 안에서 자라갑니다

  저자는 나이가 들어도 다양한 언어의 적극적인 사용을 통해서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성인이 되어도 배움을 절대로 그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로 인해서 많은 부분이 망가졌지만 여전히 인간은 탁월한 존재입니다.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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