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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독서 묵상 (40) 넘버스 스틱 - 세상은 여전히 복음을 필요로 합니다

 



세상은 넓기 때문에 그 현실이 금방 이해되거나 마음에 와 닿지가 않습니다. 그러므로 실질적이며 간편한 숫자를 통해서 세상을 설명하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은 여전히 복음을 필요로 합니다. 미국의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40명은 복음이 필요합니다. 한국이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70명이 복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전 세계가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70명이 복음이 필요합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말씀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긴급한 것입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48.html

2025년 2월 13일 목요일

복음이 울다 (3) - Day 3 : 영적 고통의 민낯을 마주하다

 

1. 요약

저자는 아침에 일어나 침낭 안에서 말씀을 묵상한다. 예수님께서 남편과 아들을 잃은 여인, 그리고 혈루증을 앓는 여인을 보면서 얼마나 큰 연민을 보여주셨는지를 깨닫는다.

산의 빈터에서 돌들을 원형으로 쌓아 높게 만든 장소를 발견했다. 그 무대의 주위로는 나무 기둥이 있었고 하얀 깃발이 휘날리고 있었다. 그곳은 천장(Sky Burial)을 하는 곳인데, 불교에서는 환생을 믿기에 죽은 사람의 몸은 아무런 가치가 없고 껍데기에 불과하므로 승려들을 동원해서 시체를 조각 내고 동물들이 먹게 한 이후에 뼈까지 부수는 것이다. 그래서 육체의 허무함과 고통의 영원한 순환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비참한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영적인 필요에 대해서 깊이 생각했다.

저자는 다양한 종교를 공부하면서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같다는 보편주의는 거짓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무신론과 기독교는 절대로 같지 않다.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마호메트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선한 사람이며 십자가에서 죽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것 역시 기독교의 핵심과 어긋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국 한쪽은 거짓을 믿는 것이다.

마을의 주민 중 한 사람은 불교를 믿는다. 그 가족의 장남은 다섯 살 때에 이미 출가를 했고 절에 살고 있다. 그들은 불경을 읽을 줄도 모르지만 언젠가 스님 혹은 자신의 아들이 그것을 읽어줄 날을 기다린다. 그들은 내세에 좋은 삶을 살고 싶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은잔에 물을 채우고 초에 불을 붙인다.

저자는 이 부부에게 그 어떤 선택권도 없었다는 것에 가슴 아파 한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또 다른 믿음과 삶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 사랑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도대체 왜 이런 현실이 존재하는가를 저자는 고통스러워 하며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이번에는 강 가까이에서 강 위의 단 위에서 하얀 천에 싸인 시체를 태우는 모습을 보았다. 그것은 힌두교 의식이었는데, 그들은 그 강을 거룩하게 여겼기 때문에 지인이 죽으면 24시간 안에 이곳에서 화장시키고, 그 재가 강에 떨어질 때에 망자의 환생이 잘 이루어진다고 믿고 있었다.

저자는 그 장면을 보면서 지옥을 떠올린다. 지옥은 끔찍한 곳임을 기억하며 자신이 영적인 현실을 육체적인 현실로 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렇게 화장 되는 수 많은 사람들 역시 천국에 가는 법에 대해서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마치 지옥을 들여다보는 느낌 속에서 그들의 운명의 무게에 짓눌렸다.

애런은 화장의 장면을 보여준 이후에 모든 이들은 성경을 믿어야 하며 영적 상황이 시급하기에 이 마을에 구원의 진리가 필요하다고 깨우쳐준다. 저자 역시 히말라야 사람들 뿐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죽음 너머의 소망이 가장 필요하며 죽음까지 다스리시는 분을 믿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저자는 오직 주님의 말씀을 믿겠다고, 그리고 끔찍한 그 지역에 주님의 자비를 보여주시기를,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신을 사용해 달라고 기도한다.

 

2. 책에서 한마디

“제발 하나님, 제발 이곳에서 주님의 구원을 보여 주십시오. 세상의 가장 절박한 필요는 주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삶이며 이 필요에 대한 답은 복음인 줄 압니다. 오, 하나님, 이 복음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일에 제 삶을 온전히 사용하여 주십시오.”

 

3. 성경적 관점에서 보기

* 진정한 긍휼함을 가져야 한다는 측면에서

누가복음 7:13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7:13 When the Lord saw her, his heart went out to her and he said, “Don’t cry.”

예수님께서는 그녀의 고통과 궁핍 때문에 행동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헬라어 단어 스클란크니조마이는 누가복음에서 비유에서 두번 더 나옵니다. 아버지는 방탕한 아들이 돌아왔을 때에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그리고 사마리아인은 다친 사람을 불쌍히 여겼습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Lk 7:13.

* 오직 복음 안에서 인간이 진정한 회복을 누린다는 측면에서

누가복음 8: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개역개정) 48 Then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NIV)

이 여인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분노하실 것을 두려워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녀에게 부드러운 말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고침을 받기 위해서 왔지만, 또한 그녀의 믿음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와 평화를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녀를 치유한 것이 그분의 옷이 아니라, 그녀를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분에게 다가간 그녀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그녀는 믿음을 가진 것 뿐 아니라 올바른 분에게 믿음을 두었습니다.

 

4. RCB의 관점으로

저자가 산 속에서 발견한 사실은,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복음을 알지 못하고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허망한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4명 중 1명은 종교가 없다. 그리고 종교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 대략 70퍼센트 정도가 기독교인데, 그 중에서 33퍼센트만이 개신교이다. 언뜻 이 통계를 살펴 보아도 미국 안에서도 제대로 기독교 신앙을 믿고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의 비율은 사실상 매우 적은 편이다.

또 다른 조사에 따르면, 미국 안에서 자신을 무신론자라고 밝힌 성인은 2009년에 비해서 17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또한 미국의 청년층에서 기독교인의 비율이 49퍼센트인데, 이것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한 세대에서 기독교인이 과반을 차지하지 못한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저자의 글을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것은, 우리는 과연 영적인 죽음으로 인해 비참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진정한 긍휼이 있는가 라는 점이다. 만약에 우리가 그 사람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갖지 못한다면, 우리는 전도를 주저하게 될 것이다. 또한 당장 보이는 가시적인 효과만을 계산하면서, 마치 전도는 교회의 우선 순위가 아니라 가장 마지막에 해야 하는 변두리 일 중에 하나인 것처럼 여길 것이다.

그러나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라 불리는 미국에서도 여전히 복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으며, 그들을 향하여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물론 온라인 사역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온라인은 일방적이다. 우리는 누군가를 직접 만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의 어려움을 알 수 없다. 저자는 안타까운 삶을 살아가는 현실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처지를 직접 보면서 복음의 절박함을 깨달았다. 그런 면에서 현대 교회는 너무나 편하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닌가? 혹시라도 복음을 직접 전해야 하는 그 귀한 사명을, 온라인이라는 편리한 도구로 바꿔 버림으로써 사실상 전도를 포기해 버린 것은 아닌가?

The author discovered in the mountains that there are still people who have never heard the gospel. Furthermore, because they did not know the gospel and held incorrect beliefs, they were living meaningless lives.

According to a survey, one in four Americans has no religion. Among those who claim to have a religion, about 70 percent identify as Christians, but only 33 percent of them are Protestants. Even from a quick glance at these statistics, it is evident that the proportion of people in the U.S. who truly believe in and practice the Christian faith is quite low.

Another study found that the number of adults in the U.S. who identify as atheists has increased by 17 percent compared to 2009. Additionally, only 49 percent of young adults in the U.S. identify as Christians, marking the first time in American history that Christianity has not been the majority religion within a single generation.

In such circumstances, the author challenges us to examine ourselves: Do we truly have compassion for those who are living miserable lives due to spiritual death? If we lack such compassion, we will hesitate to evangelize. Moreover, we may focus only on immediate, visible results and treat evangelism as a low priority, rather than a fundamental mission of the church.

However, even in the United States, often called the world’s largest Christian nation, there are still countless people who need the gospel, and we must reach out to them. While online ministry is important, it is also one-sided. Until we meet someone in person, we cannot truly understand their struggles. The author realized the urgency of the gospel by meeting real people who were living in difficult circumstances and witnessing their hardships firsthand.

In this sense, is the modern church too comfortable in spreading the gospel? Have we, perhaps, abandoned the precious mission of direct evangelism by replacing it with the convenience of online tools, effectively giving up on evangelism altogether?

* 미국은 얼마나 종교적인가? 가장 큰 영적문제는 무엇인가?
https://rb.gy/s1at6x

* 미국 – 세속화되고 있는 미국인들 외
https://rb.gy/u134ts

 

5. 적용 * 

1)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과 대화해본 적이 있습니까? 그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했습니까?

2) 가장 최근에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전해본 경험이 있습니까?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 '복음이 울다' 크리스천 북클럽 인도자용 자료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4/01/blog-post.html

2023년 4월 22일 토요일

복음이 울다 (3) - Day 3 : 가장 절박한 필요_영적 고통의 민낯을 마주하다

 


플랫 목사님은 트래킹 중에서 사람들의 육체적인 필요 뿐 아니라 영적인 필요를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무속 신앙과 힌두교 신앙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고단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자신들이 믿는 바에 따라서 환생을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플랫 목사님은 이들의 삶을 안타까워하면서, 육체적 필요를 채우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영혼의 필요를 채우고 그들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방전도를 나갈 때가 제일 좋습니다. 제가 살아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노방 전도라는 것은 특정한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혹은 연세 드신 권사님들이 하는 것으로 여기는 듯 합니다. 바라기는, 모든 성도님들이 주일 예배가 끝나면 함께 나가 전도하고 생명을 구하는 일에 매진하는 그런 교회를 꿈꿔봅니다.


2023년 3월 18일 토요일

네비암송 (61) “모든 민족”을 하나님의 제자로 삼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8장 19-20절 / D-6 세계비전)

 

마태복음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8:19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개역개정) 28:20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NIV)

 

His authority assures the disciples’ personal security but also forms the foundation for the commission to follow. As the one given all authority, Jesus gives his disciples the “Great Commission,” the mandate to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Disciples of Jesus are to call other individuals into a commitment to Jesus as their sole Master and Lord. Jesus’ ministry in Israel was the beginning of what would be a universal invitation into the kingdom for all the peoples of the earth, including the Jews. 예수님의 권위는 제자들의 개인적인 안전을 보장할 뿐 아니라, 그들이 따라야할 사명의 기초를 형성합니다. 모든 권세를 받으신 예수님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인 “대위임령”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그들의 유일한 스승이자 주님으로 예수님께 헌신하도록 불러야 합니다. 이스라엘에서의 예수님의 사역은, 유대인들을 포함하여 이 땅의 모든 민족을 하나님의 왕국으로 초대하는 보편적인 초대의 시작이었습니다.

Individuals who become disciples are to be baptized in the name of the three persons of the Trinitarian Godhead. Baptism is a new disciple’s public identification with God’s covenant family of faith. Teaching and obeying is the process by which disciples of Jesus are continually transformed, and the process of discipleship applies to everyone who responds to the gospel message. Everything that Jesus communicated in his words and conduct is to be taught and obeyed. Jesus concludes the commission—and Matthew concludes his Gospel—by promising the abiding presence of Jesus, who is with us (cf. 1:23). 제자가 되는 사람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삼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세례는 새로운 제자가 하나님의 언약의 믿음의 가족과 공개적으로 동일시 되는 것입니다.  가르치고 순종하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과정이며, 제자가 되는 과정은 복음의 메시지에 반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분의 언어로 그리고 행동으로 전달하신 모든 것은 가르쳐지고 순종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분의 임재를 약속하시면서 그분의 사명을 마치시고, 마태는 그의 복음서를 끝맺습니다.

Michael Wilkins, “Matthew,” in The NIV Grace and Truth Study Bible, ed. R. Albert Mohler Jr. (Grand Rapids, MI: Zondervan, 2021), 1344.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삼위 하나님의 능력으로 주님의 자녀로, 제자로 만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주님의 제자로 만들이 원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로 만들기 원합니다. 주님의 약속대로 저를 지켜주시며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Dear Father God, I thank you for making me your child and disciple through the power of the Triune God. I am truly grateful for this blessing. It's my sincere prayer that everyone I encounter will also come to know and follow the Lord. I long to become someone who truly believes in and obeys all of your teachings. Please protect and guide me in accordance with your promises. I offer this prayer in Jesus' name.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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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17일 금요일

네비암송 (60) “성령님의 능력”을 입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세요 (사도행전 1장 8절 / D-6 세계비전)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개역개정) 1:8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NIV)

 

1:8 Instead of being concerned about the date of Christ’s return, the disciples’ job was to carry His message throughout the world. you shall receive power: This does not refer to personal power for godly living, as demonstrated in the lives of Old Testament saints (see Abraham in Gen. 22; Joseph in Gen. 39; Moses in Ex. 14; Daniel in Dan. 6). This was power for a new task—namely, to take the gospel to the ends of the earth.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짜에 관심을 두지 않고, 온 세상에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너희가 권능을 받고 : 이것은 구약의 성도들의 삶에서 나타난 경건한 삶을 위한 개인적인 권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새로운 임무를 위한 권능인데, 즉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능력입니다.

Be witnesses is Christ’s command to His disciples to tell others about Him regardless of the consequences. Church tradition tells us that all but one of the eleven apostles who heard this promise became martyrs (John died in exile). God empowered His disciples to be faithful witnesses even when they faced the most vehement opposition. That same power for witnessing is available to us today. Our task is not to convince people, but to testify of the truth of the gospel. 증인이 되라는 것은, 결과에 상관 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하여 말하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명령입니다. 교회의 전통에 따르면 이 약속을 들은 열한 사도 중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순교하였습니다 (요한은 유배지에서 사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자들이 가장 격렬한 반대에 직면했을 때에도 신실한 증인이 되도록 능력을 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한 증인이 되기 위한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의 임무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진리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행 1:8.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피의 능력으로 저를 구원하시며, 성령님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능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살아가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리고 땅 끝까지 오직 예수님의 증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의 말로, 행동으로 그리고 저의 존재 자체로 주님을 전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Dear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saving power of Jesus' blood and for pouring your power on me through the Holy Spirit. I desire to be a witness for you in my local are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I want to bear witness to your love through my words, actions, and being. In Jesus' name, I pray.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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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5일 수요일

네비암송 (25)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담대하게 전합니다 (로마서 1장 16절 / A-6 증거)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개역개정) 1:16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that brings salvation to everyone who believes: first to the Jew, then to the Gentile. (NIV)

 

1:16 I am not ashamed. He had been imprisoned in Philippi (Ac 16:23, 24), chased out of Thessalonica (Ac 17:10), smuggled out of Berea (Ac 17:14), laughed at in Athens (Ac 17:32), regarded as a fool in Corinth (1Co 1:18, 23), and stoned in Galatia (Ac 14:19), but Paul remained eager to preach the gospel in Rome—the seat of contemporary political power and pagan religion. Neither ridicule, criticism, nor physical persecution could curb his boldness.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 그는 빌립보에서 투옥되었고, 데살로니가에서 쫓겨났으며, 베뢰아에서 피신해야 했고, 아테네에서 비웃음을 받았으며, 고린도에서 미련한 자로 여김을 받았고, 갈라디아에서는 돌에 맞아 거의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여전히, 당대의 정치 권력과 이방 종교의 본거지인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기를 갈망했습니다. 조롱도, 비판도, 물리적인 박해도 그의 담대함을 꺾을 수 없었습니다.

power. The Eng. word “dynamite” comes from this Gr. word. Although the message may sound foolish to some (1Co 1:18), the gospel is effective because it carries with it the omnipotence of God (cf. Ex 15:6; Dt 32:39; Job 9:4; Pss 33:8, 9; 89:13; 106:8, 9; Is 26:4; 43:13; Jer 10:12; 27:5; Mt 28:18; Ro 9:21). Only God’s power is able to overcome man’s sinful nature and give him new life (5:6; 8:3; Jn 1:12; 1Co 1:18, 23–25; 2:1–4; 4:20; 1Pe 1:23). 하나님의 능력 : 영어 “다이너마이트”라는 단어는 이 헬라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비록 복음의 메시지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어리석게 들릴지 모르지만, 복음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이, 사람의 죄악 된 성품을 이기고 새로운 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salvation. Used 5 times in Romans (the verb form occurs 8 times), this key word basically means “deliverance” or “rescue.” The power of the gospel delivers people from lostness (Mt 18:11), from the wrath of God (Ro 5:9), from willful spiritual ignorance (Hos 4:6; 2Th 1:8), from evil self-indulgence (Lk 14:26), and from the darkness of false religion (Col 1:13; 1Pe 2:9). It rescues them from the ultimate penalty of their sin, i.e., eternal separation from God and eternal punishment (see note on Rev 20:6). 구원을 주시는 : 로마서에서 다섯번 사용된 이 키워드는, 기본적으로 “구원” 또는 “구출”을 의미합니다. 복음의 능력은, 상실, 하나님의 진노, 고의적인 영적인 무지, 악한 방종, 거짓 종교의 어두움에서 사람들을 구원해 냅니다. 복음은 그들의 죄의 궁극적인 형벌 즉, 하나님으로부터의 영원한 분리와 영원한 형벌로부터 그들을 구출합니다. 

John F. MacArthur Jr., The MacArthur Study Bible: New American Standard Bible. (Nashville, TN: Thomas Nelson Publishers, 2006), 롬 1:16.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고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바울 사도의 확신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무런 소망이 없던 저 같은 죄인도 기꺼이 구원하시며,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 가운데에도 복음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부어 주시기 원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담대하게 전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Dear Heavenly Father, I thank you for your amazing grace and the power of salvation that you have given us through Jesus Christ. I am also grateful for the boldness of Apostle Paul, who did not bend in the face of persecution. Thank you for your salvation, which reaches even those who are hopeless like me, and for adopting me as one of your children. Please give me an unshakable conviction about the gospel and guide me to share it with others. Help me boldly proclaim your truth and live a life that reflects your love and grace. In Jesus' name, I pray.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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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묵상 (88) 집중의 뇌과학 - 창조된 인간은 언어 안에서 자라갑니다

  저자는 나이가 들어도 다양한 언어의 적극적인 사용을 통해서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성인이 되어도 배움을 절대로 그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로 인해서 많은 부분이 망가졌지만 여전히 인간은 탁월한 존재입니다.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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