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크리스천 블로그 사용법입니다

레이블이 약속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약속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4년 12월 20일 금요일

SOLID JOYS 묵상 16 / 원수까지 사랑하는 철저한 사랑의 비결 (The Key to Radical Love)


- 원수까지 사랑하는 철저한 사랑의 비결 
https://www.desiringgod.org/articles/the-key-to-radical-love?lang=ko

- The Key to Radical Love
https://www.desiringgod.org/articles/the-key-to-radical-love

 

* 요약 (Summary)

나에게 극단적인 해를 가사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 원수의 박해 속에서도 참을 뿐 아니라 기뻐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주셨다. 만약에 박해를 기뻐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을 사랑하는데 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 비결은, 하나님께서 장차 주실 은혜를 믿는 것이다. 우리의 소망과 만족을 미래에 주실 하나님의 크신 상급에서 찾는 것이다. 그러므로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즉 천국의 상급을 소중히 여기는 것을 통해,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How can I love someone who causes me extreme harm? Jesus taught us the secret to not only enduring persecution from our enemies but even rejoicing in it. If we can rejoice in persecution, we can move toward loving those who harm us.

The secret is believing in the grace God will give us in the future. It is finding our hope and satisfaction in the great reward that God will give us. Therefore, we must set our minds on things above, not on earthly things. By treasuring the reward of heaven, we can even come to love our enemies.

 

* 핵심 말씀 (Core Bible Verse)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5:11 “Blessed are you when people insult you, persecute you and falsely say all kinds of evil against you because of me.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개역개정) 5:12 Rejoice and be glad, because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for in the same way they persecuted the prophets who were before you. (NIV)

메시아를 따른다는 이유로 박해 받는 사람들은 큰 상을받습니다. 우리는 이생에서 박해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영원히 다가올 일을 기대합니다.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예수님께서는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서머나와 빌라델비아 교회가 보여준 믿음을 칭찬하십니다. 그리고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으며, 네가 가진 것을 굳게 붙잡으면 아무도 너의 면류관을 빼앗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Tyndale, Chronological Life Application Study Bible, ed. Susan Perlman, Second Edition.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2023), 1344.

 

* 리딩 크리스천 묵상 (Reading Christian Reflection)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 무엇을 바라는 것 자체를 기복 신앙이라며 폄하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상급을 약속하신다. 그리고 심지어 바로 그 상급 때문에 우리가 현재의 박해를 이겨내며, 심지어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물론 성도가 많은 부와 명성을 누릴 수 있지만, 그것을 주시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사람들이 갈망하는 것들을 성도에게 반드시 상급으로 주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는 평생 동안 박해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나라에서 반드시 우리에게 상을 주실 것임을 약속하시면서, 이것이 우리의 현실을 견뎌내고 이겨내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말씀하신다.

만약 우리가 단순히 원수를 사랑하라고만 말한다면, 우리의 고통스러운 감정을 포함한 수많은 장벽 앞에서 포기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부족하고 무너지기 쉬운 나라는 존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감정과 어려움들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의 상급을 주신다는 것 때문에 사랑하겠다고 성경적으로 접근한다면, 그것은 변치 않는 여호와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리고 그제야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Some people belittle the idea of asking God for anything, calling it a self-serving faith. However, the Bible promises us God's reward. It even tells us that because of this reward, we can endure persecution in the present and even love our enemies.

Of course, believers may enjoy great wealth and fame, but giving those blessings is entirely up to God. Nowhere does the Bible say that God will always give the things people desire on earth as a reward to believers. In fact, we may face persecution throughout our lives. But God has promised that He will surely reward us in His kingdom, and this promise is the greatest driving force that enables us to endure and overcome the challenges of this life.

If we simply say, “Love your enemies,” we will give up in the face of countless barriers, including the pain of our emotions. That’s because it focuses on our fragile and fallible selves. But if we acknowledge our feelings and difficulties, while biblically choosing to love because of the reward God will give us, our focus shifts to the unchanging Lord and His promises. And only then can we live a completely new life, unlike anything we’ve experienced before.

 

* 묵상 질문 (Application Questions)

1. 위의 묵상 속에서 새롭게 깨달은 부분은 무엇입니까? What did you realize newly in the above meditation?

2. 당신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가장 기대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What are you most looking forward to when you enter the Kingdom of God?

* "SOLIDJOYS" 북클럽 인도자용 자료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solidjoys.html
 

2024년 5월 7일 화요일

부모학교 (1) - 아빠 하나님

 

1. 요약

부모는, 자녀의 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에 대한 열망과 갈급함에 영향을 준다. 또한 자녀를 양육하는 것 역시, 부모의 마음에 있는 하나님을 향한 열망과 갈급함을 자라게 한다. 자녀 양육은 부모의 성장에 중요한 통로이다.

사람들이 자녀를 갖는 일반적인 이유는 이기적이며 피상적이다. 또한 낭만적인 시각에 기초해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기들은 죄인이며 부모를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부모는 어려움을 경험하고 낙심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을 위한 견고하고 영원한 기초가 필요하다. 성경은 자녀를 두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며, 부모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녀를 키우도록 부름 받았음을 말씀하신다.

자녀 양육의 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유이다. 부모들은 자녀를 키우면서 자신에게 유익이 있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시련과 희생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더욱 자녀 양육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소명이며 그분의 계획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맡겨 주신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야 말로 양육의 참된 목표이다.

부모에게 이기적인 동기만 있다면 결국 깊이 실망할 것이다. 그리고 진정한 자녀 양육의 자리에서 피해 어디론가 달아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부모됨이 시련이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소명이고 또한 그분의 계획임을 받아들일 때에 가정 생활의 목적과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부모는 다양한 상황에 처한 자신의 자녀들에게서 무엇인가를 반드시 배울 것이고, 또한 부모는 그것이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의 일부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부모가 성숙하지 않으면 자녀를 제대로 양육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자녀 양육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녀를 기르시는 과정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서 부모를 깨끗하게 하시는 일이다. 부모가 정화된다는 것은 양육의 과정 속에서 자신의 죄와 약점들을 직시하게 된다는 것이며, 물리적인 죄와 영적인 오염들로부터 깨끗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비록 완벽할 수는 없지만 총체적이고 지속적이어야 한다.

배우자나 자녀는 영적 갈증을 채워줄 수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결혼 생활이나 자녀 양육 자체에서 행복을 찾게 되며 결국 거기에 그릇되게 집착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 중심 부모는 자녀의 반응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훨씬 더 중요한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이며, 기꺼이 자녀들을 성경적으로 바로 잡아주고 사랑으로 지원하는 이들이다. 그러므로 부모의 영적인 추구와 성숙이 자녀 양육의 근본적인 동인이 되어야 한다.

 

2. 책에서 한마디

그리스도인의 자녀 양육은 정말 신성한 여정이다. 그 초대에 응하여 우리는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자녀를 키우는 과정을 통하여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되, 날마다 끊임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리할 수 있다. 이러한 이해를 갖추고 자녀 양육에 들어서면 힘든 부분들까지도 새로운 의미와 목적을 띠게 된다.”

 

3. 성경적 관점에서 보기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1:28 God blessed them and said to them,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the birds of the air and over every living creature that moves on the ground."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은 신실한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계획의 일부라는 성경적인 견해의 기초가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계획은 그분을 알고 그분의 대리자로서 지혜롭게 봉사하는 사람들로 온 땅이 채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Crossway Bibles, The ESV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Bibles, 2008), 51–52.

신명기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6: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5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6:6 These commandments that I give you today are to be upon your hearts.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6:7 Impress them on your children. Talk about them when you sit at home and when you walk along the road, when you lie down and when you get up

여기서 강론하다는 것은, ‘반복하다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단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이 단어는 드물게 사용되는데 새기다라는 의미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즉 가르치는 사람이 어떤 것을 충분히 자주 반복하면서 그 의미를 상대방의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상 생활에서 대화의 주제가 되어야 합니다.

D. A. Carson, ed.,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298.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는 것은, 형식적인 율법주의가 아니라 말씀을 생각하고 묵상하여서 이해에 기초한 순종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는 것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안팎에서 하나님의 계명이 대화의 주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John F. MacArthur Jr., The MacArthur Study Bible: New American Standard Bible. (Nashville, TN: Thomas Nelson Publishers, 2006), Dt 6:6–7. 

시편 78: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78:5 He decreed statutes for Jacob and established the law in Israel, which he commanded our forefathers to teach their children, 78: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78:6 so the next generation would know them, even the children yet to be born, and they in turn would tell their children. 78: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78:7 Then they would put their trust in God and would not forget his deeds but would keep his commands. 78: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78:8 They would not be like their forefathers--a stubborn and rebellious generation, whose hearts were not loyal to God, whose spirits were not faithful to him.

모든 세대의 신자들은 그들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책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음 세대가 주님과 그분의 일하심을 알지 못한다면 죄와 우상 숭배로 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목적은,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이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계명에 순종하게 하는 것입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824.

고린도후서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개역개정) 7:1 Since we have these promises, dear friends, let us purify ourselves from everything that contaminates body and spirit, perfecting holiness out of reverence for God. (NIV)

하나님께서 그들을 은혜로 받아 주시고, 아버지가 자신의 자녀에게 하듯이 그들을 돌보시고 보호하시리라는 약속을 토대로,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모든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라고 강력하게 권고합니다. ,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을 씻어내는 것인데, 그것은 거짓 교사들이 그들의 행위와 태도 속에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정결하게 하는 것은 거룩함을 온전하게 만들어가는 것인데, 이것은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에게 헌신하며 의롭게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2 Co 7:1.

 

4. RCB 관점으

저자의 탁월한 점은, 이 시대 부모가 가진 약점을 정확하게 이해하면서 대안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수 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하지만 그 이유를 단지 자신의 만족에 두고 있다. 그러므로 양육의 과정에서 자녀의 부족함을 보고 절망할 때에, 그래서 내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에 결국 그 부모는 양육을 내팽개치고 어디론가 도망갈 수 밖에 없다. 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부모의 역할을 하지 않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우리의 현실 속에서 성경적인 부모의 역할을 깨우쳐 준다. 부모는 하나님으로 부터 소명을 받은 것이다. 생육하고 번성하며 하나님의 백성을 세상 속에서 더 편만하게 하는 것이다. 자녀를 사랑으로 돌보며 말씀으로 양육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다.

이것을 확고하게 믿는 부모는,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이기에 자신의 자리에서 물러서지 않는다. 자녀를 통해서 나를 변화시켜 나가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한걸음 씩 전진해 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경적인 부모의 정체성이며, 그들이 겪는 수 많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흔들리지 않는 근원적 이유인 것이다.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서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는 말씀을 부모 양육의 핵심 구절로 삼은 것은 탁월한 통찰이다. 부모는 반드시 자녀에게 영향을 준다. 부모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실상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며 그것은 자녀의 평생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훌륭한 자녀 양육을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은 부모를 양육하는 것이며 부모가 성장하는 것이다. 부모가 하나님을 더욱 힘써 닮아갈 수록 자녀가 좋은 영향을 받고 그의 삶이 변할 것이다. 부모를 향해서,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고 말만 하는 것은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사람, 그 말씀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 그리고 실제로 말씀을 지혜롭게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부모를 훈련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말씀과 성경의 지혜를 스스로 탐구하고 공동체 안에서 그것을 종합하고 발전시키는 크리스천 북클럽이야 말로 부모 양육을 위한 탁월한 방법이다. 단순히 혼자서 책을 읽는 차원이 아니라, 함께 읽고 나누며 그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영적인 동력을 불어 넣음으로써 더욱 성경적인 부모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들이 혹은 예비 부모들이 북클럽으로 이 책을 함께 나누면서, 거룩함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소명에 따라서 신실하게 부모의 역할을 감당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될 것이다.

 

5. 적용

1) 왜 저자는 이 챕터의 제목을 아빠 하나님이라고 지었다고 생각하시나요?

1) 당신이 자녀를 열심으로 양육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것은 저자가 제시하는 이유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2) 저자는 부모가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며 총체적이고 지속적으로 깨끗해 질 때에 양육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당신의 영적인 변화를 위해서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한가지는 무엇입니까

'부모학교' 크리스천 북클럽 인도자용 자료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4/05/blog-post.html

2023년 4월 21일 금요일

네비암송 (71) 당신의 믿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세요 (로마서 4장 20-21절 / E-5 믿음)

 

로마서 4: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0 He did not waver in unbelief about the promise of God but was strengthened in faith, giving glory to God.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개역개정) 21 He was fully convinced that what God promised he was also able to do. (NET)

 

4:20 he grew strong in his faith. The laughter of doubt was the initial response of both Abraham and Sarah to God’s seemingly impossible promise of a child in their barrenness and old age (Gen. 17:17; 18:12, 13). Yet they acted in faith, and Isaac (Hb. “he laughs”) was conceived (Heb. 11:11, 12). 믿음으로 견고하여 져서 : 불임과 나이가 많이 상태로 인해 자녀가 주어진다는 것은 외견상 불가능해 보이는 약속이었고, 아브라함과 사라는 처음에는 하나님의 이런 약속에 의심의 웃음으로 반응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믿음으로 행동에 옮겼고, 이삭이 잉태되었습니다.

gave glory to God. Giving glory to God is a hallmark of faith, since it is dependence on God’s power and trust in His word of promise (v. 21). Abraham’s life of faith was one in which God’s attributes formed the foundation (1:20), and therefore in which God’s glory was displayed (cf. 1:2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그리고 그의 약속의 말씀에 대한 신뢰를 나타내기 때문에 믿음의 특징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생애는 곧 하나님의 속성에 기초해 형성된 삶이었고, 따라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삶이었습니다.

R. C. Sproul, ed.,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2015), 1986.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의 영혼 가운데 역사하심으로 믿음으로 견고하게 하시고, 또 믿음으로 걸어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욱 의지하고 매일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의 이름이 저의 삶에 높아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Dear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work you have done in strengthening my faith and guiding me in my walk with you. I desire to trust in your promises every day of my life. As I put my trust in you, may your name be glorified. I pray this in the name of Jesus,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전체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60.html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네비암송 (43)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그래서 그분을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민수기 23장 19절 / C-3 성실)

 

민수기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개역개정) 23:19 God is not human, that he should lie, not a human being, that he should change his mind. Does he speak and then not act? Does he promise and not fulfill? (NIV)


23:19–20 Unlike the gods of Mesopotamia, who were depicted often as whimsical and easily manipulated through sorcery and divination, Balaam could not change what the God of Israel had instructed him to proclaim—blessing for Israel, God’s chosen people. 메소포타미아의 신들이, 마술과 점술로 쉽게 조종되고 변덕스러운 것으로 종종 묘사되었던 것과는 달리, 발람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선포하라고 지시하신 , 즉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이스라엘을 위한 축복을 변경할 수 없었습니다. 

R. Dennis Cole, “Numbers,” in KJV Study Bible (WORDsearch, 2012), 23:19–20.

23:19 lie … change his mind. Contrary to what Balak thinks, the Lord is not like pagan gods, who are comparable to capricious and fickle human beings and who could therefore be asked to break their promises. Does he speak and then not act? The Lord does what he says, which in this case is to bless Israel (v. 20). He is always faithful to his covenant promises (cf. Titus 1:2). 발락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주님은, 변덕스럽고 예측할 없는 인간에 비견될 만큼. 그들의 약속을 어기도록 요청 받을 있는 이방 신들과 같지 않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신대로 행하십니다. 경우에는, 이스라엘을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은 언약의 약속에 항상 신실하십니다. 

D. A. Carson, ed.,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260.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신뢰할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때로는 사람들에게 실망하며 살아갈 때에도, 주님은 신실하시며 변하지 않으시며 약속을 지키심에 감사드립니다. 변치 않는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과 사랑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매 순간 새로운 믿음을 부어 주시고, 안정감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Dear Heavenly Father, I am grateful for your unwavering faithfulness and for keeping your promises, even when I am disappointed by the actions of people in this world. I long to live a life fully devoted to your words and your love. Please strengthen my faith with every passing minute and guide me to walk with you, holding steady and courageous in your presence. Thank you for your endless grace and mercy.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전체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60.html

독서 묵상 (64) 탕부 하나님 - 쾌락도, 윤리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저자는 복음이 성경에서 잔치로 여러 번 비유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잔치는 참여하는 사람의 도덕적인 완성도를 따지는 자리도 아니며, 단순히 감각적인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자리도 아닙니다. 잔치는 풍성함과 포용, 그리고 즐거움과 만족을 모두 포함하는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