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48.html
크리스천의 세계관, 그리고 삶을 변화시키는 북클럽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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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염려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자신의 삶을 누군가와 비교한다는 점입니다. SNS가 발달하면서 다른 이의 살아가는 모습을 더 많이 보게 되고, 그것을 달성하면 나도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궁극적인 행복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저자의 말처럼 다른 사람의 삶을 동경하는 것에 충분히 슬퍼하고, 이제는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종교의 관점이 아니라 행복의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기독교 안에서 참된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누군가의 삶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온전한 행복이 될 수 있는지를 점검해야 하고, 기독교가 자신에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인정한다면 그때에야 기독교 신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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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주장은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누군가를 지목해서 험담을 할 때, 말하는 사람의 뇌는 마치 자신에게 그 말을 한 것처럼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악한 말을 입에 담는 것은 사실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것임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성경의 중심은 죄로부터의 구원과 영원한 생명이지만, 특히 언어에 대한 권면과 경고 또한 두드러집니다. 자기 이웃을 은밀히 헐뜯는 자를 멸하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큰 무게를 가지는가를 새삼 깨닫습니다(시 101:5). 그러므로 삶의 변화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나 자신을 살리고 이웃과 공동체를 살리는 첩경은 험담을 멈추고 상대방을 격려하며 칭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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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대화를 하신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나 놀랍습니다. 절대자이시며 진리 그 자체이신 분께서 왜 굳이 대화를 하셔야 할까요?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더 직접적으로 물으십니다.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마 18:12) 그분은 우리에게 말씀하시지만, 동시에 우리에게 질문하시고 생각을 물으시고 반응을 기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그분 앞에서 우리의 대답은 신중할 수밖에 없고, 우리를 귀히 여기시는 그 사랑에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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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자신의 남은 인생 속에서 의미 있는 꽃을 피우고, 또 누군가에게는 그 직업을 통해 기억되고 싶다는 말이 제 마음에 깊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의 결심과 걸어온 길도 좋았지만, 성도의 결심과 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삶에 많은 실패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꽃을 피우게 하시며, 모두가 잊어도 하나님만은 나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이 새삼스럽게 더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꽃을 피우고 영원히 그분에게 기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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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독학을 깊이 파고드는 행위라고 정의합니다. 그리고 특정한 스승을 두지 않고 최고의 책을 스승으로 삼는 것이 독학이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인 독학의 개념이 '혼자 하는 공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저자는 탁월한 책을 스승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