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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월요일

독서 묵상 (52) 회사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 어떤 직업에서든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많은 청년들의 고민은,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 입니다. 물론 너무나 중요한 질문입니다. 사회에 어떻게 첫발을 내 디딜 것인가는 그 사람의 직업이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직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어떤 직업을 가지든지 역량이 부족하면 도퇴됩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크리스천은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들이 주님의 제사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자신에게 주신 재능과 형편을 고려하여 가장 어울리는 것을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직업의 종류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실력입니다. 우리의 고민은 '어떤 직업을 가지는 크리스천이 될 것인가'가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직업에서도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48.html

2024년 3월 21일 목요일

독서 묵상 (24) 언스크립티드 - 당신은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까?

 



돈에 집착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충분한 가치를 만들어내고 그것으로부터 돈을 기대하는 것은 얼마든지 선한 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일을 하고 정당한 댓가를 받는 것조차 죄악시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유 재산을 허락하시고 우리가 정당하게 돈을 버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다만 우리는 돈을 먼저 앞세우지 않습니다. 혹은 헛된 것을 팔아 돈을 벌지 않습니다. 우리의 최선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삶이 유익을 얻는다면, 그것보다 더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핵심은, 크리스천으로서 이타심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극대화 하고 있는가 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당신의 오늘 하루를, 하나님과 그분의 가치를 위하여 사용하세요 (시편 90편 12절)

 

시편 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개역개정)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NIV)

 

90:12 teach: What Moses needed was a new understanding of the meaning of his own life. number our days: This is more than just having a sense of mortality; it means valuing the time we do have by using it for eternal purposes. 모세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삶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이해였습니다. 날이라는 것은 단순히 죽음에 대한 감각을 갖는 이상을 의미합니다. 날이라는 것은, 영원한 목적을 위해 그것을 사용함으로써, 우리가 가진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90:11–12.

90:12 This request for wisdom leads to a series of petitions, beginning with a true understanding of human life, that we realize how few are the days we actually have and how we need to turn to God for security and refuge. 지혜에 대한 간구는, 인간의 삶에 대한 참된 이해에서 시작하여, 우리에게 실제로 주어진 날이 얼마나 적고, 안전함과 피난처를 찾기 위하여 얼마나 하나님께로 돌이켜야만 하는지를 깨닫는 일련의 탄원들로 이어집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936.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생명과 오늘 하루를 선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어진 짧은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짧은 날 동안 여호와의 도우심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를 하늘 아버지를 위하여 그리고 영원의 가치를 위하여 사용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giving me today as a gift. Please make me realize the preciousness of my short life and how much I need your help and power. Please guide me to use my today for you and eternal value. I pray in Jesus’ name. Amen. 

2022년 11월 8일 화요일

독서 묵상 (12) 투자의 신 - '내재가치'를 붙들고, 긴 호흡으로 걸어가라

 


기독교의 "내재가치"는 무한합니다. 문제는, 세상 사람들 뿐 아니라 심지어 성도조차 종종 그 내재가치를 평가절하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령 그 가치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장기간 보유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 속에서, 끊임 없이 믿음을 발휘해야 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우리의 신앙의 가치를 매 순간 확인하고 그 안에서 더 깊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흔드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꾸준하게 긴 호흡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48.html

독서 묵상 (64) 탕부 하나님 - 쾌락도, 윤리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저자는 복음이 성경에서 잔치로 여러 번 비유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잔치는 참여하는 사람의 도덕적인 완성도를 따지는 자리도 아니며, 단순히 감각적인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자리도 아닙니다. 잔치는 풍성함과 포용, 그리고 즐거움과 만족을 모두 포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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