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성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내면과 삶은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바뀌어 갑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 과정을 견뎌야 한다는 것이며, 그 과정 안에서 의미를 찾고 스스로를, 그리고 타인을 격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완성을 이야기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얼마든지 넘어질 수 있습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그 여정이야말로 우리의 인생을 빛나게 하는 것입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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