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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 금요일

독서 묵상 (38)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 인간의 믿음과 확신은, 때로는 감옥에 불과하다

 


       

바둑계의 일인자라고 부를 수 있는 이세돌 구단의 자기 성찰은 놀랍습니다. 그는 자신이 매우 창의적인 바둑 기사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당연한 수를 그 때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을 보여줍니다. 즉, 자신이 가진 믿음과 확신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기 때문에,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나의 오류로 가득한 사고를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내어 놓습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나는 할 수 없는 것이 분명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나의 계산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구합니다. 이것의 성도의 정체성이며 삶입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48.html

2024년 7월 31일 수요일

복음이 울다 (2) - Day 2 : 경이로운 절경 속에 '상처투성이 세상'이 있었다

 


1. 요약

주인공 일행은 헬기를 타고 산으로 이동한다. 주인공은 눈에 보이는 절경에 압도된다. 떨리는 마음에 시편 65편을 떠올리며 묵상한다. 자신의 삶이 산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품에 있음을 깨닫고 마음을 가라앉힌다.

추운 날씨 속에서 마을 찻집에 들어갔다. 애런은 이곳에서 충격적인 광경을 많이 보게 될 것이고 또 마음 속에 특별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그 지역은 9백만명의 주민 중에 크리스천은 백명이 채 되지 않는 곳이다. 그리고 극심한 빈곤으로 고통 받는 곳이다. 아이들 중 절반은 여덟 살을 넘기지 못한다. 작은 마을에 들어갔더니 한쪽 눈이 없는 카말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눈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 약을 구할 수 없었고 여전히 감염이 번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에 대해서 전혀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눈을 치료 받기를 원했으면 일행은 그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저자는 상황이 변하지 않을 것 같았기에 기도가 무의미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애런은 산 아래에 세운 병원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하나님께서 카말을 회복시키실 것을 믿으며 기도했다. 애런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기도했다. 저자는 카말에게 육체적인 필요와 영적 필요가 동일하게 절박하며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자신도 애런처럼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고 싶었다.

걷는 중에 시잔을 만났다. 그리고 그의 마을에 콜레라가 돌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콜레라는 수액과 항생제만 있으면 거의 완치가 가능하지만 그 마을에는 약이 없었기 때문에 이틀만에 60명이 죽었다. 한 살배기 아기인 아미르의 형과 누나도 죽었다. 그리고 끔찍한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시잔의 부인도 자살했다. 저자는 애런에게 자신의 아들이 만든 팔찌를 주었다. 애런은 콜레라 소식을 이미 들었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일행에게 알려주었다.

일행은 다시 작은 찻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나빈의 동네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심한 학대를 당했다. 집에서 도망쳤지만 다시 잡혔고 헛간에 갇혀서 지내다가 애런 덕분에 나오게 되었다. 그 지역에서 이런 일은 매우 흔한데, 특별히 장애아들이 그런 일을 당한다는 것이다. 애런은 나빈에게 살 집을 찾아주고 학교를 보내주었고 나빈은 애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했다.

저자는 자신이 목사이지만, 자신 안에 답 없는 질문만 가득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부족함 없이 자란 자신을 돌아보며 이러한 복을 구경조차 하지 못한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왜 자신만이 이런 것을 누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했고 또 가슴 아파했다.

다음에 방문한 마을은 대부분의 어린 여자 아이들이 성노예로 팔려가는 곳이다. 경제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에 있기 때문에 부모를 속이고 딸을 빼앗아가는 것이다. 부모들은 한편으로는 너무나 절박하기 때문에, 그리고 딸이 적어도 그곳보다는 더 잘 살 것을 믿고 딸들을 보낸다. 그리고 그 어린 아이들은 끔찍한 일을 당하며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저자는 하나님이 이런 일을 방치하시는 것에 대해서 질문했고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자신이 더 이상 아무렇지도 않게 예전처럼 살 수 없다고 느꼈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한편으로는 이곳에서의 기억을 잊고 싶고 태연하게 살고 싶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소녀들을 구하기 위해서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또 다른 마을을 지날 때에 굶주린 소녀가 저자의 손을 잡았다. 저자는 복잡한 생각에 그녀에게 음식을 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음식을 원하는 소녀 앞에서 무엇이 지혜로운 방법인지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에게 큰 부끄러움을 느낀다. 그는 그저 최선을 방법을 찾는데에만 평생을 허비할 수는 없다고 결심한다.

저자는 침낭에 들어가서 누가복음 4-6장을 묵상한다. 저자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자신이 그곳에서 만난 바로 그 사람들을 위해서 오셨다는 것을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전혀 그것을 누리지 못하고 있었고 저자는 그 이유에 대하여 하나님께 반문한다.

저자는 치명적인 전염병인 나병 환자에게 손을 뻗으신 예수님께 주목한다. 그리고 자신이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가지 않고 도망쳤던 과거를 회개한다. 저자는 다음 세상에서는 가난한 이를 모른체한 부자들이 애통하며 울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통해 자신이 부자임을 자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굶주리고 신음하는 자들을 향해서 사랑을 품고 살아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기도 응답의 도구가 되기를 기도한다

The main character and the group travel to the mountains by helicopter. The breathtaking scenery overwhelms the main character. Feeling emotional, they recall Psalm 65 and meditate on it. They realize their life is in the hands of God, who created the mountains, and this calms their heart. 

In the cold weather, they enter a village teahouse. Aaron tells them they will witness shocking scenes here and experience something special in their hearts. He adds that he himself has gone through the same. 

This region has a population of 9 million, but fewer than 100 are Christians. It is also a place suffering from extreme poverty. Half of the children do not live past the age of eight. In a small village, they meet Kamal, who is missing one eye. He couldn't get medicine when his eye was infected, and the infection is still spreading. Kamal has never heard of Jesus. He wants to be healed, and the group prays earnestly for him. 

The author feels prayer is meaningless because the situation seems hopeless. However, Aaron talks about a hospital built at the foot of the mountain and prays, fully trusting God to heal Kamal. Inspired, the author wants to trust and pray like Aaron, realizing Kamal's physical and spiritual needs are equally urgent. 

While walking, they meet Sijan, who shares news about a cholera outbreak in his village. Cholera can be cured with fluids and antibiotics, but the village lacked medicine, and 60 people died in two days. Sijan's baby Amir lost his older brother and sister. Unable to endure this tragedy, Sijan’s wife took her own life. The author gives Sijan a bracelet made by his son. Aaron informs the group that he already heard about the outbreak and took action to help. 

Later, the group returns to a small teahouse, where they hear Navin’s story. Navin was severely abused by his father as a child. He ran away but was caught and locked in a barn until Aaron helped him escape. Such abuse is common in the region, especially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Aaron found Navin a home and sent him to school. Through Aaron, Navin discovered God’s love. 

The author, though a pastor, feels full of unanswered questions. Reflecting on his privileged upbringing, he realizes many people never experience such blessings. He feels heartbroken and questions why he alone enjoyed such privilege. 

The next village they visit is a place where most young girls are sold into slavery. Desperate parents are deceived into giving up their daughters, believing they will live better lives. These girls face horrific abuse and never return. The author questions why God allows such things and struggles to understand. He realizes he can no longer live indifferently and asks himself what he must do. He is torn between wanting to forget these memories and wanting to take action to save the girls. 

While passing through another village, a starving girl grabs the author’s hand. Conflicted, he doesn’t give her food because he isn’t sure what the wisest approach is. This moment deeply embarrasses him. He resolves not to waste his life just searching for the perfect solution. 

That night, the author meditates on Luke 4-6 in his sleeping bag. He realizes Jesus came to earth for the very people he met on this journey. However, they have no knowledge of this. The author questions God, wondering why they cannot experience His love. 

The author reflects on Jesus reaching out to touch a leper and repents for avoiding the poor in the past. He recognizes himself as a rich man and prays to live with love for the hungry and suffering. He asks God to make his life a tool for answered prayers. 

2. 책에서 한마디

하지만 예수님에 관해 듣는 것이 그에게 가장 절박한 필요라는 주장도 가능하다. 교회의 사명은 육체적 필요를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제자를 삼는 것이지 않은가? 그 순간 그 길 위에서 내게는 둘 다 가장 절박해 보였다. 둘 중 하나도 무시할 수 없다. 둘 중 하나라도 무시하면 그 방면에서 우리는 눈이 먼 자들이 된다.”

 

3. 성경적 관점에서 보기

누가복음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4:18 "The Spirit of the Lord is on me, because he has anointed me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proclaim freedom for the prisoners and recovery of sight for the blind, to release the oppressed, 4: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4:19 to proclaim the year of the Lord's favor."

이 말씀은 이사야 61 1-2 (70인역) 그리고 이사야 58 6절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여호와의 은혜 때는 빚이 탕감되고, 노예가 해방되고, 땅이 원래 주인에게 반환되는 희년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사야 61장에서 희년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은유입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Lk 4:18–19.

누가복음 5:1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 5:13 Jesus reached out his hand and touched the man. "I am willing," he said. "Be clean!" And immediately the leprosy left him.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체적 접촉을 통해 질병에 걸릴까 두려워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연민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질병이나 악에 오염되지 않으셨고 오히려 치유와 구원을 가져오셨습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Lk 5:13.

누가복음 6:25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6:25 Woe to you who are well fed now, for you will go hungry. Woe to you who laugh now, for you will mourn and weep.

배부르다라는 것은 이 세상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들의 물질적 소유물과 재정적 안정은 그들에게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Bruce Barton et al., Life Application New Testament Commentary (Wheaton, IL: Tyndale, 2001), 273.

 

4. RCB 관점으

히말리야는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지만, 끔찍한 현실이 그 안에 숨겨져 있었다. 그곳은 극심한 영적인 굶주림과 육적인 가난과 고통 그리고 질병이 만연한 곳이었다. 서구 문명 사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상처럼 일어나고 있었고 짙은 어두움이 그곳을 뒤엎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 속에서 저자는 혼란스러워한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현실을 눈을 감고 살아간다. 그저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다는 이유로, 내가 건강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행복하다는 이유로 세상 전체가 마치 그렇게 돌아가는 것처럼 착각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이 세계 반대편 어딘가에서는 우리가 상상치도 못한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저자를 변화시킨 첫번째 자각은, 자신은 너무나 많은 것들을 이미 누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참혹한 현실 속에서 기도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지만, ­애런은 진실하게 기도한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그는 행동하는 신앙인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참혹한 현실 앞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병원이 세워지는 것을 도왔고, 콜레라에 대처했으며, 한 어린 소년의 목숨을 구하여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섬김을 통해 세상을 바꾸실 것을 확신하는 사람이었고, 그러한 확신 가운데 담대히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실에 눈을 떠야 한다. 교회에서 그리고 파네라에 앉아서 북클럽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나는 부자라는 것이다. 왜 우리는 어리석게도 백만장자와 나의 삶을 비교하며 불평과 불만 가운데 살아가는 것일까?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 그저 만족하며 여전히 나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신앙에서 벗어나야 한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가장 연약한 자를 위해 오셨음을 깨달으며, 그들을 위하여 우리의 삶을 사용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은 나병 환자를 치유하시며 멀리서 목소리로 하지 않으시고 직접 그의 몸을 만지셨다. 다른 사람의 비참한 현실을 보고 함께 거기에 동참하고 방법을 찾는데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러한 노력 가운데 기도할 때에, 우리의 기도는 담대함과 감사와 감격으로 넘치게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그 기도 응답의 도구로 사용하실 것이다.  

The Himalayas are incredibly beautiful, but they hide a harsh reality. It is a place filled with extreme spiritual hunger, physical poverty, suffering, and disease. Things unimaginable in Western society happen there as if they are normal, and deep darkness covers the land. In the midst of this, the author feels confused. 

Many times, we live with our eyes closed to reality. Just because we are living well, healthy, enjoying good food, and feeling happy, we assume the whole world is like that. But on the other side of the world, countless people live in unimaginable pain. The first realization that changed the author was understanding how much they had already been given. 

The author struggled to pray in the face of such harsh reality, but Aaron prayed sincerely. Why? Perhaps because he was a man of faith in action. Aaron didn’t think he could change everything, but he did his best in the face of suffering. He helped build a hospital, dealt with cholera, and saved a young boy, transforming his life. Aaron believed that God would change the world through his service and prayed boldly with that confidence. 

Therefore, we must open our eyes to reality. The fact that we can sit in Panera and have a book club shows that we are already rich. Why do we foolishly compare ourselves to millionaires and live with complaints and dissatisfaction? We must leave behind selfish faith that only seeks personal happiness and instead be content with what we have while seeking to help others. 

Realizing that Jesus came for the weakest, we should pray for our lives to be used for them. When Jesus healed a leper, He didn’t do it from a distance with words but by physically touching him. Instead of just watching others’ suffering and wasting time figuring out what to do, we need to take practical action. When we act and pray with boldness, gratitude, and passion, God will use our lives as tools to answer those prayers.

 

5. 적용

1) 당신은 부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Can you say that you are rich? Why or why not?

2) 당신의 주변에 누가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채 살아가고 있습니까?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Is there anyone around you living without hope? What small but meaningful action can you take right now to help them?

* '복음이 울다' 크리스천 북클럽 인도자용 자료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4/01/blog-post.html

2024년 2월 21일 수요일

Teens Life Choices (7) - Anger (분노)

 


1. 책에서 한마디

“Chad B’s father always cautions him about his temper: “Son, someday your temper will get you into big trouble. Learn to express yourself without getting so mad.”

Tyndale. NLT Teen Life Application Study Bible (p. 6335).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Kindle Edition.  

 

2. 성경적 관점에서 보기

에베소서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4:26 "In your anger do not sin": Do not let the sun go down while you are still angry,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4:27 and do not give the devil a foothold.

모든 진노가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노가 오랫동안 지속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불의와 죄에 대해 절제된 분노로 반응할 수 있지만, 결코 이 분노에 사로잡혀서는 안됩니다. 대신에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할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Eph 4:26.

갈라디아서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5:22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5:23 gentleness and self-control.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오래 참는 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향해서 관용을 베풀게 합니다. 또한 우리를 대적하는 상황에서도 인내하도록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래 참으십니다. 또한 다른 사람을 향해 인내하는 사람들에게, 그분의 임재를 약속하십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Ga 5:22.

민수기 20: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20:10 He and Aaron gathered the assembly together in front of the rock and Moses said to them, "Listen, you rebels, must we bring you water out of this rock?" 20: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20:11 Then Moses raised his arm and struck the rock twice with his staff. Water gushed out, and the community and their livestock drank. 20: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개역개정) 20:12 But the LORD said to Moses and Aaron, "Because you did not trust in me enough to honor me as holy in the sight of the Israelites, you will not bring this community into the land I give them." (NIV)

모세는 사십년 동안 지팡이를 가지고 다녔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백성을 돌보기 위해 그것을 사용했습니다. 분노와 좌절감 속에서 모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베풀어주신 축복을 조롱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아마도 모세와 아론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바위에게 명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음성을 기적의 도구로 사용하기 원하셨지만 모세는 그것을 조롱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지팡이를 하나님의 구원과 공급의 도구로 사용하셨지만, 지금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분노 가운데 그것을 사용했습니다.

Lyman Coleman, ed., Life Connections Study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s, 2019), 228.

 

3. RCB 관점으

이 스토리에서 안타까운 점은, 주인공 Chad는 자신이 분노 조절이 잘 안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그의 아버지가 이미 경고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결국 Chad는 큰 사고를 치고 감옥에 가게 되었다.

이 스토리에서 보여주는 핵심은, 분노는 단순한 감정 중에 하나가 아니며 한 사람을 완전히 망칠 수도 있는 매우 파괴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조차, 분노했을 때에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가 없었다. 그는 분노에 휩싸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고 그분을 신뢰하지 못하였다. 그의 절제가 무너지자 타락한 본성이 튀어나왔다. 마치 자신이 하나님이라도 된 것처럼 교만하게 굴었다. 분노가 순간적으로 그를 완전히 망친 것이다.

그러므로 분노는 잘 다루어져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화가 날 수 있다. 심지어 의로운 분노를 가질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반드시 절제된 상태로 이루어져야 하며, 또한 분노에 완전히 잠식 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핵심은 이것이다. 분노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 것인가? 이 스토리에서 아쉬운 것은, Chad의 아버지가 아들을 방치했다는 것이다. 아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야 했지만, 그저 경고하고 알아서 기도하라고 조언했을 뿐이다. 적어도 좋은 상담사를 찾아주어야 했고, 부모가 함께 상담을 받으면서 혹시라도 아들의 그러한 성격적 결함이 가정으로부터 기인한 것이 아닌지도 파악 했어야 했다. 또한 온 가족이 진지하게 아들과 함께 매일 기도했어야 했다.

그리고 Chad 자신의 노력도 너무나 부족했다. 적어도 하루에 한번 자신의 감정과 태도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했다. 행동을 분석하는 심리학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시도해 보았어야 했다. 그렇지 못했기에 그의 인생은 결국 추락하게 된 것이다.

 

5. 적용

1) 당신이 가장 화가 날 때는 언제 입니까? 당신을 화나게 하는 이유는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2) 당신의 감정을 헤아리고 기록할 수 있는 노트를 마련해보세요, 그리고 그 노트를 활용해서 당신의 분노의 감정을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시에, 당신의 격한 감정을 객관적으로 보고 다스릴 수 있도록 인내와 지혜를 주시고 다스려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 추가로 살펴볼 자료

글 쓰기를 통해서 분노를 많이 조절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우리는 때로 기분이 들끓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누가 나를 매몰차게 몰아붙이거나 부당한 일을 당하면 분노가 솟구쳐 오르고, 사람들 앞에서 창피를 당했다 느낄 때면 심한 불안과 긴장이 온몸에서 저릿저릿한 감각으로 느껴지기도 해요.   

또한 기분은 행동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기분이 나빠지면 당장 어떤 행동이든 취하고 싶어집니다. 분노 유발자들에게 소리를 질러버리거나 불안한 상황에서 멀리 도망치든가 하는 식으로요. 그렇다면 감정에 휘둘린 행동의 결과는 어떤가요? 당장이야 감정의 압력을 낮출 수 있어 속은 시원합니다. 아주 잠깐, 짧은 순간 동안은요. 하지만 금방 후회와 미안함이 밀려듭니다. 겨우 그만큼도 참지 못한 자신에 대한 자책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많은 것이 나를 자극하고 감정이 마음속에서 들끓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는 ‘기록하기’에서 그 해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아주 간단하고도 강력한 방법입니다. 책상에 아무렇게나 놓인 메모장, A4 용지에 줄을 그어 기록해볼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메모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감정이 나를 압도할 때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을 떠올리는 것이겠죠

이렇듯 마음의 중심을 잡는 데 중요한 키워드가 바로 ‘알아차림’입니다. 알아차림의 힘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헤아리는 데 기록은 중요한 수단 중 하나예요. 알아차리며 거리를 두고 찰나를 견디는 여유는 우리에게 꽤 많은 것을 선물해줍니다.

사실, 기록한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데는 꽤 효과적입니다. 마음속 감정에서 메모장으로, 주의 전환이 얼마간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감정이 폭발하면 그 블랙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빨려들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 기록하기를 떠올릴 수 있다면 찰나의 순간이지만 마음에 여유 공간을 만드는 힘이 생겨납니다. 그러니 감정이 들끓을 때 의식적으로라도 메모장을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어른의 태도 | 신재현 저

* 끓어오르는 마음의 압력을 낮춰주는 기록의 힘https://readingpeoplebookclub.blogspot.com/2023/12/blog-post_95.html

* Teen Life Choices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3/12/teens-life-choices.html 

2022년 9월 6일 화요일

네비암송 (20) "주님의 뜻"을 따라서, "마음껏" 기도하세요 (요한복음 15장 7절 / A-4 기도)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개역개정) 15:7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done for you. (NIV)

 

15:7 my words abide in you. Living by faith in Christ requires the receiving of God’s truth into the heart so as to change one’s beliefs, affections, and behavior (8:31–32). ask what ye will. Answered prayer arises from knowing, loving, and praying His will revealed in Scripture (1 John 5:14).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아간다는 것은 사람의 신념, 애정, 그리고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마음에 하나님의 진리를 받아들일 것을 요구합니다. 원하는 대로 구하라 : 응답되는 기도는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랑하고 기도할 때에 생기는 것입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1539.

15:7 Those whose lives are in harmony with Jesus may ask for anything because their prayers are controlled by his word. Their prayers will be answered and bring glory to God (14:10–13). 예수님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그들의 기도가 예수님의 말씀에 의해서 다스려지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구할 있습니다. 그들의 기도는 응답될 것이며 기도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것입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15:7.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주인으로 모시게 하시고 주님의 다스림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내면에 있는 모든 소원이 변화되어서 주님의 뜻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알아 마음껏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기도의 응답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Heavenly Father, I am grateful for your grace that led me to accept Jesus Christ as my Savior and Lord. Thank you for guiding me to live according to your will. I desire for all my desires to align with your will. Please help me to pray with your heart, and teach me to understand your sovereignty through prayer. May my prayers bring glory to you and may I be filled with gratitude for every answer. I pray in the name of Jesus.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60.html

2021년 3월 9일 화요일

네비암송 (21) 기도로 "하나님의 평강"을 받고, "마음"을 지키세요 (빌립보서 4장 6-7절 / A-4기도)

 


빌립보서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4: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개역개정) 4:7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NIV)


4:6 Paul exhorts the Philippians to pray about their circumstances instead of worrying over them. be anxious for nothing: Although the same word in 2:20 describes Timothys concern for the Philippians, here Paul uses the word to refer to worry. He prohibits the Philippians from worrying about their own problems. Instead they are to commit their problems to God in prayer, trusting that He will provide deliverance.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자신들의 상황에 대해서 염려하는 대신에 기도하라고 간곡히 권면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 비록 “염려”라는 단어가 빌립보서 2장 20절에서는 “빌립보 성도들의 사정”에 대한 디모데의 근심을 묘사하는 것이지만, 여기서 바울은 그 단어를 염려를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합니다. 그는 빌립보 성도들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대신에 그들은 하나님께서 구원을 베푸실 것을 믿고 기도로 그들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4:7 will guard: Pauls choice of a military term implies that the mind is in a battle zone and needs to be protected by a military guard. Since the purpose of such a guard in a wartime situation is either to prevent a hostile invasion or to keep the inhabitants of a besieged city from escaping, the peace of God operates in the same way: to protect the mind from external corrupting influences and to keep the mind focused on Gods truth. 지키시리라 : 바울이 군사 용어를 선택한 것은마음이 전쟁터에 놓여 있고 “군대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전쟁의 상황 속에서 이러한 보호의 목적은적대적인 침략을 막거나 포위된 도시의 주민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인 것처럼하나님의 평화는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외부로부터 오는 타락한 영향력으로부터 마음을 보호하고하나님의 진리에 집중하게 하는 것입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4:67.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저를 둘러싼 상황에 염려하지 않게 하시고주님 앞에 기도로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의 평강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저의 마음을 보호하여 주시고진리에 집중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오직 기도로 모든 문제를 주님 앞에 내어 놓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Thank you,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not allowing me to worry about the situations around me and leading me to come before you in prayer. Please fill my heart with your peace, and protect my heart, leading me to focus on the truth. Help me to bring all my problems before you in prayer and seek your help. In Jesus' name,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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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네비암송 (02)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면,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요한복음 16장 23-24절 / 기도 응답의 확신)

 


요한복음16:23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이름으로 주시리라 16:23 In that day you will no longer ask me anything. I tell you the truth, my Father will give you whatever you ask in my name.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개역개정) 16:24 Until now you have not asked for anything in my name. Ask and you will receive, and your joy will be complete. (NIV)


16:23
24 At that time refers to the time subsequent to Jesus resurrection. From that day forward, when they had a request, the disciples could go directly to the Father and ask him (see 14:1314; 15:7). This was another reminder that Jesus would not remain on earth indefinitely after he rose from the dead. Requests asked in Jesus name are requests that the believer knows Jesus would be pleased to answer, requests that are in accordance with the Fathers will. Any such request will be given. Answered prayer brings abundant joyjust ask any believer! Jesus encouraged the disciples to ask, so that they might receive and have full and complete joy (see also 1 John 5:1315). 그날에 라는 말씀은예수님의 부활 이후의 시간을 의미합니다그날 이후로는제자들이 간구할 것이 있을 때에 그들은 아버지께 직접 나아가 그분께 요청할  있습니다이것은 예수님께서 죽은  가운데에서 부활하신 이후에는 영원히 땅에 머무르지 않으실 것임을 상기시켜 주는 것입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한다는 것은신자가 예수님께서 기꺼이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아는 간구이며또한 그것은 아버지의 뜻에 합당한 간구입니다그러한 간구는 이루어질 것입니다응답된 기도는 풍성한 기쁨을 가져옵니다신자에게 물어보십시오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완전하고 온전한 기쁨을 가지고 누릴  있도록 제자들이 기도로 간구하라고 격려하십니다.

Bruce Barton et al., Life Application New Testament Commentary (Wheaton, IL: Tyndale, 2001), 444.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십자가 보혈로 죄를 용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놀라운 특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예수님께서 기꺼이 저의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심을 확신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오늘도 주님 앞에 기도로 나아갑니다주님의 놀라운 응답 속에서 저의 영혼 속에 약속하신 기쁨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Thank you, Father God. Thank you for the amazing privilege of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who forgives sin through His blood on the cross. Thank you for the assurance that Jesus willingly hears and responds to my prayers. Today, I come before You in prayer again. Please fill my soul with the joy that You have promised, in the midst of Your amazing responses. In Jesus' name, I pray.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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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묵상 (64) 탕부 하나님 - 쾌락도, 윤리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저자는 복음이 성경에서 잔치로 여러 번 비유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잔치는 참여하는 사람의 도덕적인 완성도를 따지는 자리도 아니며, 단순히 감각적인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자리도 아닙니다. 잔치는 풍성함과 포용, 그리고 즐거움과 만족을 모두 포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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