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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4일 수요일

Teens Life Choices (6) - American Idols (미국인의 우상들)

 


1. 책에서 한마디

Nothing . . . unless a sport takes over your whole life. Tim, anything that becomes more important than God is an idol.”

Tyndale. NLT Teen Life Application Study Bible (p. 6345).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Kindle Edition.  

 

2. 성경적 관점에서 보기

역대하 34:3 아직도 어렸을 때 곧 왕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제십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하게 하여 그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거하여 버리매 34:3 In the eighth year of his reign, while he was still young, he began to seek the God of his father David. In his twelfth year he began to purge Judah and Jerusalem of high places, Asherah poles, carved idols and cast images.

요시야는 즉시 하나님을 믿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는 요아스와는 대조적으로 믿음의 길로 그를 인도해 줄 연장자가 없었습니다. 그는 열 여섯 살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사 년 후에는 그 땅에서 우상들을 제거하고 우상의 예배 장소를 파괴함으로써 자신의 뜻을 관철하기 시작했습니다.

Winfried Corduan, “2 Chronicle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690.

34:15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 34:15 Hilkiah said to Shaphan the secretary, "I have found the Book of the Law in the temple of the LORD." He gave it to Shaphan. 34:19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개역개정) 34:19 When the king heard the words of the Law, he tore his robes. (NIV)

옷을 찢는 것은 큰 슬픔과 애통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행위입니다. 왕은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큰 진노를 받아 마땅한지를 깨달았습니다.

Tony Evans, The Tony Evans Study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 2019), 514.

신명기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6: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5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모세는 하나님의 사랑에 헌신적으로 반응하라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듭 권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맥에서 사랑이라는 것은 선택하다라는 의미로 이해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에게 존재를 다하여 하나님을 선택하라고 명령하셨고, 과정 속에서 다른 모든 우상들을 부인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Dt 6:5.

 

3. RCB 관점으

이 아티클이 탁월한 점은, 인간은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정확하게 캐치했다는 것이다. 팀은 인류학 수업 시간에 졸기가 일쑤였지만, 특정 부족의 종교적인 신념에 대한 수업을 집중해서 들으면서 그 부족이 나무나 돌을 숭배한다는 것을 보고 어리석다고 생각했다.

팀의 문제는, 어리석은 것을 신으로 삼고 숭배하는 것이야 말로 타락한 인간의 본질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며, 그러한 부족의 모습이 바로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이다.

미국은 자본주의 사회의 정점에 서 있다. 자본주의는 인간이 하나님 대신에 숭배할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그것에 행복이 있다고 약속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자체가 어떤 물건, , 자동차, 지위, 스포츠 등을 숭배하도록 만들고, 그것에 인생 전체를 쏟아 붇게 우리를 몰아간다.

이런 것들이 이 시대의 핵심 문제라고 말할 때에, 사람들의 심드렁한 표정과 황당하다는 몸짓이 눈 앞에 보이는 듯하다. 기독교는 단순히 내가 더 도덕적으로 훌륭해지는 종교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의 구원자 되시며 진정한 왕이 되시는 것이 기독교이다. 그분은 나의 온 존재가 오직 그분을 사랑하기를 원하시며 그것을 요구하신다.

우리에게 주신 세상에 있는 것들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과연 우리는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것을 누리는가? 내가 더 좋은 것들을 가지는 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더 잘 섬기고 사랑하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나의 행복을 책임질 나의 우상으로 삼기 때문인가?

요시야는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심했지만, 그가 모든 우상을 한 번에 제거한 것은 아니다. 무려 사 년이나 지난 후에야 우상들과 그 예배 장소들을 파괴할 수 있었다. 그 이후에 성전에서 우연히 발견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서는, 우상을 섬기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를 깨닫고 크게 회개하며 옷을 찢었다.

하나님의 요구를 가장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성도는 과연 얼마나 남아 있는가? 자신의 모든 사랑을 오직 여호와께 드리지 못하여 옷을 찢는 이가 과연 존재하는가? 내가 가진 그 모든 것을 기꺼이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이들은 어디에 있는가? 이 짧은 글을 제대로 읽었다면, 세상의 그 어떤 것을 그렇게도 간절히 원하고 추구하던 우리의 가슴을 치면서 회개하고, 마땅히 하나님께로 우리 마음을 돌이켜야 하지 않겠는가?

 

5. 적용

1) 최근에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당신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Teen Life Choices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3/12/teens-life-choices.html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뉴시티 교리문답 묵상 (09) / 하나님은 첫째 계명, 둘째 계명, 셋째 계명에서 무엇을 명하십니까? (What does God require in the first, second, and third commandments?)

 



뉴시티 교리문답 묵상 09

- Question 9 하나님은 첫째 계명, 둘째 계명, 셋째 계명에서 무엇을 명하십니까?
https://www.tgckorea.org/content/newCityView?idx=9

- Question 9 What does God require in the first, second, and third commandments?
http://newcitycatechism.com/new-city-catechism/#9

 

핵심 말씀

(첫번째) 출애굽기 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두번째)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5 You shall not bow down to them or serve them, for I, the LORD, your God, am a jealous God, responding to the transgression of fathers by dealing with children to the third and fourth generations of those who reject me,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6 and showing covenant faithfulness to a thousand generations of those who love me and keep my commandments. (net bible) 

(세번째)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개역개정) “You shall not take the name of the Lord your God in vain, for the Lord will not hold guiltless anyone who takes his name in vain. (NET) 

20:1–2 To start with self-identification, as the Lord does here, was normal for a covenant document sent from a king and for royal proclamations and inscriptions. Delivering the Israelites had become part of his identity, what people should think of when his name was mentioned. In the ancient Near East, Israel’s system of laws was unique in that it came from God and obedience or disobedience was oriented toward God; elsewhere rulers might present laws to a deity for approval, but the laws themselves were not given by the deity. In Israel, lawbreaking was first of all an offense against the Lord, not just a disruption of order or an offense against other people. 여호와께서 여기에 하신 것처럼, 자신이 누구인가로 시작하는 것은 왕이 보낸 언약 문서와 왕의 포고문 그리고 비문에서 일반적인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것이 여호와의 정체성의 일부가 되었는데, 그분의 이름이 언급될 때 사람들이 생각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고대 근동에서 이스라엘의 법 체계는 독특했는데, 그 법이 여호와께로 왔다는 점에서 그리고 순종과 불순종이 하나님께로 향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다른 지역들에서는 통치자들이 신의 승인을 받기 위해서 신에게 법을 제시할 수 있었지만, 신에 의해서 법 자체가 주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법을 어기는 것은, 단순히 질서를 어지럽히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그 무엇보다도 주님께 대한 범죄였습니다.

Dorian G. Coover-Cox, “Exodu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21.

 

리딩 크리스천 묵상

십계명이 영원한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종종 말하지만, 성도조차 실제로 십계명 자체에 관심을 쏟는 경우가 드문 것 같습니다. 십계명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한 인간의 도덕적인 법칙이 아니라, 살아계신 여호와께서 친히 자신의 백성을 위하여 내려주신 절대적인 법이기 때문입니다. 스펄전 목사님의 이야기처럼,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의 신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누군가 하나님에 대해서 말한다고 하더라도, 성경적인 하나님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십계명의 계명들을 다시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 당신께 철저히 얽매여 있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십계명의 일부분만 마음에 들고, 어떤 부분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전체의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분이 절대자 여호와이십니다. 그분께 완전히 연합되고, 그분과 온전히 동행하며,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온전히 그분의 뜻에 일치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면에서 십계명은 절대적입니다.

존 린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아닌 어떤 존재나 목적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우상을 눈 앞에 놓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궁극적인 만족을 채워줄 것이라고 믿고 붙드는 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그런 면에서 개개인의 삶과 내면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한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주님께서 마땅히 계셔야 하는 자리에 그분을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회개와 변화는, 매일마다 우리의 삶에서 마땅히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묵상 질문

Question 1. 위의 교리 그리고 묵상의 내용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은 어떤 부분입니까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What part of the above doctrine and meditation touches your heart the most? And why?

Question 2.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 놓았던 것이 있다면 (ex) 직장, 자기 만족, 가족, 명예, 부 등), 회개하며 당신의 마음을 돌이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겠다고 결단하며 기도해보세요. If you have something in the center of your heart, please repent and turn your heart to the Lord. And pray that place the Lord in the heart of your life.

* "뉴시티교리문답" 북클럽 인도자용 자료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7.html

독서 묵상 (64) 탕부 하나님 - 쾌락도, 윤리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저자는 복음이 성경에서 잔치로 여러 번 비유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잔치는 참여하는 사람의 도덕적인 완성도를 따지는 자리도 아니며, 단순히 감각적인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자리도 아닙니다. 잔치는 풍성함과 포용, 그리고 즐거움과 만족을 모두 포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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