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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3일 월요일

목양말씀암송 (47) 거룩한 주일, 엄숙하며 즐거운 예배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레위기 23장 3절)


레위기 23:3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의 날이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개역개정) 23:3 “You have six days each week for your ordinary work, but the seventh day is a Sabbath day of complete rest, an official day for holy assembly. It is the LORD’s Sabbath day, and it must be observed wherever you live. (NLT)

 

23:3 Six days shall work be done: Perhaps as important to human well-being as the day of rest are the six days of work. Work was given to the human race in the Garden. Work is one of the ways humans bear the image of God. Work itself is not a curse on the race. Instead, it remains, even after the Fall, God’s good gift. The regular seventh day of rest and other holidays from work are ordained for our refreshment and the chance to commune more closely with God and His people. A Sabbath of solemn rest may be restated as “a Sabbath that is all a Sabbath should be”—a day of rest and of solemn, joyful worship. In all your dwellings emphasized the universal nature of the Sabbath. It was not to be observed only in the sanctuary; it was to be celebrated in every household.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 아마도 안식일만큼이나 인간의 행복에 있어 중요한 것은 엿새 동안의 노동일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인류에게 노동이 주어졌습니다. 일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일 자체는 인류에게 저주가 아닙니다. 오히려 타락 이후에도 하나님의 선한 선물로 남아 있습니다. 일곱째 날을 정기적으로 쉬는 안식일과 다른 휴일은, 우리의 재충전과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과 더 친밀하게 교제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해 제정된 것입니다. “쉴 안식일이니”은 “안식일 다운 안식일”이라고 다시 말할 수 있습니다. 즉, 휴식의 날 그리고 엄숙하며 즐거운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거주하는 각처에서 : 이것은 안식일의 보편적인 성격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성소에서만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가정에서 지켜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와/과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레 23:3.

23:3 Jesus affirmed that he is “Lord of the Sabbath” (Mt 12:8) and that “it is lawful to do what is good on the Sabbath” (Mt 12:12). The book of Hebrews also speaks of a spiritual rest into which the community of faith enters through Jesus Christ (Heb 3–4).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시며, “안식일에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라고 확증하셨습니다. 히브리서는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믿음의 공동체가 들어가는 영적인 안식에 대하여 말합니다.

Kenneth A. Matthews, “Leviticu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와/과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91.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하여 우리가 진정한 안식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모든 죄를 용서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주님 안에서 영원한 기쁨을 지금 누리게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주일에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오직 그리스도의 고귀함을 깨닫고 감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 가운데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더욱 깊어지게 하시고 우리의 삶 속에서 진실한 은혜와 사랑을 베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목양을 위한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3/10/blog-post_7.html 

2023년 4월 9일 일요일

네비암송 (68) "모든 거짓과 도둑질"을 거절해야 합니다 (레위기 19장 11절 / E-4 정직)

 

레위기 19:11 너희는 도둑질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하지 말며 (개역개정) 19:11 “ ‘You must not steal, you must not tell lies, and you must not deal falsely with your fellow citizen. (NET)

 

19:11 A society that did not respect the property of others would quickly fall apart internally. To steal was prohibited (Exod 20:15), and those who would deceive or cheat were required to present a guilt offering (see 6:2–7). 다른 사람의 재산을 존중하지 않는 사회는, 곧 내부적으로 무너질 것입니다. 도둑질은 금지되었고, 속이거나 사기를 친 자는 속건 제물을 바쳐야 했습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레 19:11.

 

19:11–13 Do not steal. The eighth commandment (Exod 20:15). There are multiple ways to “steal,” whether by lying, deceiving, giving a false oath, fraud, robbery, or holding back someone’s wages overnight when they needed them for their daily provisions. 도둑질하지 말며 : 십계명 중에 여덟 번 째 계명입니다. 도둑질이라는 것은, 거짓말, 속이는 것, 거짓 맹세, 사기, 강도, 혹은 하루의 생계를 위해서 필요로 하는 임금을 보류하는 등 여러 가지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D. A. Carson, ed.,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203.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 거짓을 금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새롭게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두운 세상 속에서 저의 평생 동안 정직하고 순결한 삶을 살게 하시고, 거짓 없는 공동체를 이뤄 나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Dear Heavenly Father, I come before you today with a heart full of gratitude. Thank you for revealing to me the importance of living a life of integrity and for prohibiting all forms of stealing. Help me to remain steadfast in my pursuit of a chaste life, and to contribute to the building of a holy community around me. I ask all of this in the precious name of Jesus, Amen.


*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60.html

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뉴시티 교리문답 묵상 (07) / 하나님의 율법은 무엇을 명하고 있습니까? (What does the law of God require?)

 



* 뉴시티 교리문답 묵상 07 

- Question 7 하나님의 율법은 무엇을 명하고 있습니까?
https://www.tgckorea.org/content/newCityView?idx=7

- Question 7 What does the law of God require?
http://newcitycatechism.com/new-city-catechism/#7

 

* 핵심 말씀

마태복음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22:37 Jesus replied: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22:38 This is 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22:39 And the second is like i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22: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22:40 All the Law and the Prophets hang on these two commandments."   

22:37–40 love the Lord … love thy neighbour. Jesus quotes Deut. 6:5 and Lev. 19:18 to sum up the entire moral teaching of the Old Testament (all the law and the prophets) in the principle of love (Rom. 13:9; Gal. 5:6, 14; James 2:8). Love for God is first and supreme and must engage all the powers and activities of our being. Love for other people is second and must be an extension of our love for God.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원칙으로 구약의 모든 도덕적인 가르침을 요약하기 위해서, 신명기 6장 5절, 그리고 레위기 19장 18절을 인용하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첫째이고 최우선이 되며, 우리 존재의 모든 능력과 활동에 관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은 두 번째이며,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의 연장이어야 합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1397.

22:37 This is part of the Shema (Dt 6:4–5). This passage, recited by pious Jews each morning and evening, captures what was essential about the people’s relationship to God. 이것은 쉐마의 일부분입니다. 경건한 유대인들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암송하는 이 구절은, 사람들과 하나님의 관계에 있어서 필수적인 것들을 포착합니다.

Lyman Coleman, ed., Life Connections Study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s, 2019), 1575.

 

* 리딩 크리스천 묵상

우리가 흔히 순종이라고 말할 때에, 그 말이 가끔 추상적으로 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순종이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분명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존 웨슬리의 설명은 감동적입니다. 왜냐하면, 성도의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사랑해야 하는 대상은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반갑지 않을 뿐만 아니라 되려 나를 대적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까지 포함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후안 산체스 목사님은, “온전한 순종”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순종은, 구원을 얻어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구원을 받은 자”에게 요구하시는 것임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성도의 순종이, 구원의 여정 속에서 가지는 가장 중요한 맥락입니다.

우리가 온전하게 순종할 수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 앞에 순종으로 완전한 의를 얻은 사람은 예수님을 제외하고서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는, 성령 하나님께서 성도 안에 계셔서, 우리에게 선한 소원을 주시고 그것을 행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그분의 힘을 얻어 힘써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둘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십자가의 완전한 순종을 홀로 이루시고, 그분을 믿는 우리에게 그분의 의로움을 선물로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역사상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순종하시며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나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이루시며 완성하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기쁨과 평안 가운데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 묵상 질문

Question 1. 위의 교리 그리고 묵상의 내용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은 어떤 부분입니까?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What part of the above doctrine and meditation touches your heart the most? And why?

Question 2. 당신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사랑의 대상을 뛰어 넘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마음에 혹시 떠 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은혜와 친절과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 그 사람에게 오늘 한번 연락을 나눠보세요. I want you to go beyond the person of love you have thought of until now. Is there anyone that comes to your mind? Contact that person you need to show grace, kindness, and love today.

* "뉴시티교리문답" 북클럽 인도자용 자료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7.html

2022년 10월 27일 목요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9 - 복수

 

1. 요약

은혜를 지지하는 가장 강력한 논거는 바로 그 반대, 즉 비은혜의 세상이다. 비 용서가 지배하는 곳에는 마치 뉴턴의 법칙처럼 한 법칙이 항상 작동하는데, 모든 만행마다 그와 똑같은 역방향 만행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복수의 논리에는 한 가지 결정적인 약점이 있는데, 숙원에는 결코 끝이 없다는 것이다. 복수는 상처받은 만큼 갚아 주고 싶은 욕망이지만, 문제는 원하는 바를 결코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양편은 절대 동점을 이룰 수 없다. 용서는, 그 정의상 분명히 불공평하지만, 최소한 복수의 악순환을 중단시킨다.

인류의 역사는 은혜 나름의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 링컨, 간디, 마틴 루터 킹 같은 위대한 지도자들은, 비은혜의 법에 맞서 최고의 값을 치름으로써 화해에 이르는 국가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었다. 또한 개인적으로도 마찬가지이다. 

고든 윌슨은 IRA무장 테러 단체의 폭탄으로 인해 딸을 잃었다. 딸은 아빠에 대한 사랑의 말을 남겼다. 고든 윌슨은 딸을 죽인 이들을 용서하였고, 결국 존경받는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역시, 자신의 암살을 거의 성공한 이를 용서하였다. 그는 거창한 일도 실은 인간 가슴의 기본 감정 즉 미움이냐 사랑이냐에 의해 결정되거나 적어도 그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알리기 원했다.

교황은 예수님의 모본을 따른 것이다. 유대교의 엉터리 재판은 역사상 유일한 완벽한 인간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회개치 않는 이들을 용서하시는 역 선고를 통해서, 비용서의 법에 영원한 타격을 가하셨다. 그리고 그분의 마음에는 단지 처형자들만이 아니라, 우리가 있었다. 십자가에서 그분은, 물고 물리는 비용서의 법에 종지부를 찍으셨다. 용서가 없이는, 과거라는 괴물이 언제 동면에서 깨어나 현재와 미래를 삼킬지 모르는 것이다.


2. 책에서 한 마디

“폭탄이 터지자 윌슨은 스무 살 난 딸 마리와 함께 콘크리트 벽돌 더미 1.5미터 아래에 갇혔다. ‘아빠, 정말 사랑해요.’ 구조대를 기다리는 동안 아버지의 손을 꼭 쥐고 있던 딸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당시 정치가들이 한 말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든 윌슨의 말은 들은 사람은 누구도 그 고백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그의 은혜는, 폭파범들의 파렴치한 정당화 논리를 이기고 우뚝 솟았다. ‘딸을 잃었지만 원한은 없다. 상대를 욕한다고 마리 윌슨이 살아나지 않는다. 오늘 밤 그리고 매일 밤 나는 하나님께 기도할 것이다.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3. 성경적 관점에서 보기

레위기 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개역개정) 19:18 "'Do not seek revenge or bear a grudge against one of your people, bu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I am the LORD. (NIV)

19:18 This, called the second great commandment, is the most often quoted OT text in the NT (Mt 5:43; 19:19; 22:39; Mk 12:31, 33; Lk 10:27; Ro 13:9; Gal 5:14; Jas 2:8). 두번째로 큰 계명이라고 불리는 이 말씀은, 신약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구약 본문입니다.

John F. MacArthur Jr., The MacArthur Study Bible: New American Standard Bible. (Nashville, TN: Thomas Nelson Publishers, 2006), Le 19:18.


4. RCB의 관점으로

얀시는 용서가 힘이라고 이야기한다. 용서가 불공평해 보이지만, 그러나 용서는 나를 과거로부터 놓아주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며, 현실에서 관계의 회복을 가져다주는 '진정한 힘'이다. 얀시는 이것이 개인의 차원에서 뿐 아니라 세계적인 차원에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물론, 개인의 혹은 공동체의 위대한 희생을 치른 이후에야 그 용서의 진정한 힘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적극적인 삶을 요구하신다. 숨어 있는 삶이 아니라, 단순히 원수를 갚지 않는 수준에 멈추는 것도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를 사랑하라 라고 요구하신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구절은 신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구약 구절이며, 하나님 사랑에 이은 두번째 큰 계명이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강조하시고 반복하시면서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시고자 했는데, 우리는 평소에 얼마나 마음에 그것을 품고 살았는가? 그리고 얼마나 그것을 신앙인의 삶의 핵심으로 여겼는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게 된다.

얀시는 용서만이 우리의 삶을 미래로 열어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예수님이 그 길을 열어주셨고 우리가 그것을 따라야 함을 강조한다.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 대신에 자신의 아들을 죽이심으로, 더 이상 우리의 죄를 그 죄값대로 ‘갚지’ 않으시기로 결심하셨다. 그리고 그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가 그 길에 서서 따르기를 원하신다. 비은혜의 세계에서 은혜의 세계로 넘어오라고 부르신다. 용서의 길만이 우리가 걸어가야 할 참된 신자의 길이다.


5. 적용

1) 당신은 누군가에게 복수를 해보았거나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복수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보세요.

2) 당신은 용서의 힘을 경험하기 위해서 댓가를 치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께 용서의 댓가를 치를 용기와 힘을 달라고 기도해보세요.

*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크리스천 북클럽 인도자용 자료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29.html

독서 묵상 (88) 집중의 뇌과학 - 창조된 인간은 언어 안에서 자라갑니다

  저자는 나이가 들어도 다양한 언어의 적극적인 사용을 통해서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성인이 되어도 배움을 절대로 그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로 인해서 많은 부분이 망가졌지만 여전히 인간은 탁월한 존재입니다.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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