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나이가 들어도 다양한 언어의 적극적인 사용을 통해서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성인이 되어도 배움을 절대로 그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로 인해서 많은 부분이 망가졌지만 여전히 인간은 탁월한 존재입니다. 육체는 노쇠해지지만 언어를 훈련하면서 뇌의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인간의 존재 자체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창조와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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