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가정을 포함한 세상의 그 어떤 공동체도, 리더 혼자서 결과를 이룬 것이 아닙니다.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함으로써, 현재 그 공동체가 누리는 모든 것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리더가,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각 멤버들의 공헌을 구체적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형식적으로 전하는 감사가 아니라, 깊은 마음의 감사를 표현하고 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공동체를 하나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며, 진정한 의미의 "협업"입니다.
최강록 쉐프의 글이 참 좋았습니다. 담백함, 그리고 진솔함, 이 두 가지야 말로 제가 늘 저의 글에 바라고 있던 것임을 이 책을 보면서 처음 깨달았습니다. 요리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인생을 살아온 그 방향이 좋았고 그 길을 최대한 진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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