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가정을 포함한 세상의 그 어떤 공동체도, 리더 혼자서 결과를 이룬 것이 아닙니다.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함으로써, 현재 그 공동체가 누리는 모든 것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리더가,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각 멤버들의 공헌을 구체적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형식적으로 전하는 감사가 아니라, 깊은 마음의 감사를 표현하고 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공동체를 하나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며, 진정한 의미의 '협업'입니다.
저자는 수많은 사람과 사건, 그리고 탐욕의 이해관계가 얽힌 1929년의 뉴욕 증시 대폭락의 실체를 밝힌 후에, 한 목사님의 설교를 빌려 책을 마무리합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신을 훌륭한 사람이라고 꾸민다는 것입니다. '남들도 다 그렇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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