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반드시 인생의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그것의 본질을 어떻게 이해하는가는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저 운이 없어서 나에게 닥친 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나를 더욱 고귀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계획으로 볼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주님의 자녀로 만드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며 존귀한 자녀다운 모습으로 빚어 나가십니다. 고난 앞에서 나의 현실을 정직하게 마주하게 되고, 그래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됩니다. 고백하는 신앙에서 경험하는 신앙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시며, 바로 그것이 성화의 과정입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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