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진정한 설교자의 특징이 기도라고 단언합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결국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기도의 수준은, 자신의 기도가 그 사람의 영혼으로 침투해 들어가 그들의 성품이 될 정도였다고 말합니다.
한동안 저자의 글을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기도를 돌아보았습니다. 피상적이고 힘없는, 어쩌면 목표를 잃어버린 막연한 기도의 삶을 끝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기도의 가장 선명한 목표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영혼에 침투하는 것, 그리하여 그 기도가 온전히 저의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가 저의 본질로 자리 잡고 하나님과 온전히 동행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기도는 어떠합니까? 함께 이 목표를 놓고 기도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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