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신학적인 이야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사실은 하나님에 대한 자기만의 생각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생각 속에 매몰된 사람은, 스스로 오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 조차 깨닫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광대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을 제대로 알아가고 경험하고 나를 변화시켜 나가는 것은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성경과 성경적인 신학에 근거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 하나님은 만남을 통해 일하신다 올해 5월에 사우스웨스턴에서 디민 강의를 통해서 한 선교사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단순히 수업을 듣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선교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어떻게든 현지의 리더들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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