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생의 가장 큰 질문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간에게 고통을 줄 수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명백한 모순처럼 보이는 이 현실 앞에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하심에 의구심을 품곤 합니다.
그러나 루이스는 인간이 세상의 중심이라 여기는 태도로는 결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한 목적을 가지고 계심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며, 그분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대상으로 빚어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삶에 필연적입니다. 왜냐하면 고난을 통해, 우리는 참으로 아름다운 존재로 빚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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