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적을 어디에 두는가가, 그 사람의 삶의 궤적을 결정합니다. 누구를 위하여 살아가는가에 대한 확고한 인식과 의지만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대부분의 자리는, 사지(死地)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통해서 성도의 성도됨이 드러나게 됩니다. 가장 피하고 싶은 자리에서 버티는 것이,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을 드러내는 자리가 됩니다. 주여, 우리를 힘껏 도우소서.
과학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주장은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누군가를 지목해서 험담을 할 때, 말하는 사람의 뇌는 마치 자신에게 그 말을 한 것처럼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악한 말을 입에 담는 것은 사실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것임을 선명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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