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적을 어디에 두는가가, 그 사람의 삶의 궤적을 결정합니다. 누구를 위하여 살아가는가에 대한 확고한 인식과 의지만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대부분의 자리는, 사지(死地)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통해서 성도의 성도됨이 드러나게 됩니다. 가장 피하고 싶은 자리에서 버티는 것이,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을 드러내는 자리가 됩니다. 주여, 우리를 힘껏 도우소서.
저자는 수많은 사람과 사건, 그리고 탐욕의 이해관계가 얽힌 1929년의 뉴욕 증시 대폭락의 실체를 밝힌 후에, 한 목사님의 설교를 빌려 책을 마무리합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신을 훌륭한 사람이라고 꾸민다는 것입니다. '남들도 다 그렇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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