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적을 어디에 두는가가, 그 사람의 삶의 궤적을 결정합니다. 누구를 위하여 살아가는가에 대한 확고한 인식과 의지만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대부분의 자리는, 사지(死地)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통해서 성도의 성도됨이 드러나게 됩니다. 가장 피하고 싶은 자리에서 버티는 것이,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을 드러내는 자리가 됩니다. 주여, 우리를 힘껏 도우소서.
저자는 나이가 들어도 다양한 언어의 적극적인 사용을 통해서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성인이 되어도 배움을 절대로 그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로 인해서 많은 부분이 망가졌지만 여전히 인간은 탁월한 존재입니다.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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