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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목양말씀암송 (41)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길을 내십니다 (이사야 43장 18-19절)


이사야 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43:18 "Forget the former things; do not dwell on the past.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개역개정) 43:19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NIV)


Like God’s people in exile who heard this message, we need to be reminded that God can make a way when there is no way, “doing a new thing” so that all will sing his praise (vv. 19, 21; cf. Ps. 96:10–13). In Christ God is indeed, beyond anything Isaiah would have imagined, withus. His very name is Immanuel—“God with us” (Isa 7:14; Matt. 1:21–23). 이 메시지를 들은 포로가 된 하나님의 백성들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길이 없을 때에 “새로운 일을 행하심으로” 모든 사람이 그분을 찬양하도록 길을 만드실 수 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은 참으로, 이사야가 상상했던 것을 뛰어넘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바로 임마누엘이며, 그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입니다.

Kelly M. Kapic, “Isaiah,” in Gospel Transformation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ed. Bryan Chapell and Dane Ortlund (Wheaton, IL: Crossway, 2013), 918.


아버지 하나님, 저의 육신의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를 사랑하시며 포기하시지 않고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새 길을 내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목양을 위한 말씀 & 해석 & 기도" 전체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3/10/blog-post_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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