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하는 착각 중 하나는, 좋은 변화는 무조건 긍정적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삶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라 할지라도 여전히 스트레스가 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편견을 깨는 것이기에 획기적인 연구 결과라고 말합니다.
성도의 삶의 변화는 어떨까요? 하나님의 자녀가 변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며 얼마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며 단시간에 변화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영적, 심리적 역효과를 일으킬 것입니다.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내 삶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다고 해도 낙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주 작고 느린 변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한 꾸준함만이, 나라는 전 존재의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 모음
https://readingchristianbookclub.blogspot.com/2022/10/blog-post_48.html
댓글 없음:
댓글 쓰기